호주 주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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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완공 아파트, 리조트형 단지 공개
호주 골드코스트 로비나에서 완공 아파트 캐스케이드 로비나가 121만 달러부터 공개됐다. 리조트형 편의시설을 갖췄지만 인근 비교 권역의 절반 가까운 가격이라는 평가다.
호주 주택난, 기반시설 부족과 첫 집 대출 감소
시드니 외곽 남서부에는 신규 주택 2만 가구 부지가 지정됐지만 절반가량은 하수 기반이 없다. 첫 주택 구입자 대출 수요도 석 달 연속 줄었다.
호주 빅토리아주, 임대인 면허제·삼진아웃 추진
호주 빅토리아주가 임대인 면허제와 세 차례 위반 시 임대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같은 날 명문 사립학교의 고가 주택 매입과 재건축 주택의 1주일 만의 매각 소식도 나왔다.
호주 주거 소식: 브리즈번 웰니스 타워와 뒷마당 연기
브리즈번 뉴스테드에 30층 규모의 마이크로 커뮤니티형 타워 EOS 계획이 공개됐다. 한 지역 의회는 불법 행위 적발을 위해 뒷마당 연기에 대비하라고 주민 수천 가구에 알렸다.
호주 230만 가구, 전기요금과 월세 사이 갈림길
호주에서 월세와 대출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230만 가구가 기본 생활비마저 위협받고 있다. 200만 곳이 넘는 가정이 전기요금과 임대료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처지다.
멜버른 입문주택 최대 12% 상승, 매물 40% 옛 임대
호주 멜버른에서 전반적 집값 하락과 달리 입문용 주택 가격은 최대 12% 올랐다. 세제 변경 뒤 투자자 매도가 늘면서 매물의 40%를 이전 임대주택이 차지했다.
호주 주택시장 냉각 속 신축·헴프 주택에 관심
브리즈번 경매 낙찰률이 24%로 호주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신축 주택은 드물게 수요를 모았다. 헴프 자재로 낡은 농가를 친환경 주택으로 바꾼 사례도 소개됐다.
호주 주택시장, 경매 부진에 소득 격차까지
빅토리아주는 경매 부진이 주 예산까지 압박하고, 남호주는 집값이 내린 곳에서도 내 집 마련에 필요한 소득이 급증했다. 은행·펍을 개조한 이색 매물도 등장했다.
호주, 집값 내려도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호주에서 집값이 내렸는데도 평균 주택을 사는 데 필요한 연봉은 오히려 크게 올랐다. 멜버른에서는 금리 상승 탓에 올해 부부 구매자가 접근할 수 없는 동네가 62곳 늘었다.
멜버른 매도인 8명 중 1명, 경매 최저가 미리 공개
realestate.com.au에 따르면 멜버른 주택 매도인 8명 중 1명이 주말 경매를 앞두고 최저가를 미리 공개했다. 주택 매매에 관한 새 법규를 두고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호주 주간 임대료 675달러 기록, 집값·금리 압박
호주 주간 임대료가 675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하며 물가 압력을 키우고 있다. 금리 부담에 애들레이드에서는 싼값 매도가 늘고, 친환경 고가 주택도 매물로 나왔다.
호주 리얼리티쇼 등장 저택, 큰 손실 안고 매각
호주 바이런베이의 '러브 아일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등장 주택이 약 600만 달러에 팔렸다. 손실 규모는 약 350만 달러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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