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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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지방 신도시, 복합형 주거 상품 확산
VnEconomy가 껀터·끄어로·타이응우옌의 주거 단지 세 곳을 잇달아 소개했다. 실거주, 영업, 자산 축적을 함께 겨냥한 상품 구성과 호수 조망이 공통 키워드다.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상향 추진, 쟁점은
당정이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1.2배 높이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4만3000가구가 추가 공급될 것으로 추산하지만 임대비율과 기반시설 우려도 나온다.
인천 남광로얄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 통과
인천 남광로얄아파트 재건축조합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안이 찬성 68.8%로 통과했습니다. 서울 염리동과 서초에서도 정비사업 준비 절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대학가에 '콘도미텔' 중층 주거 들어선다
필리핀 레이테크 건설이 드라살대 라구나 캠퍼스의 학생 주거 시설을 짓는다. 이 회사가 중층 주거 개발에 처음 나서는 사업이다.
베트남 주거단지 개발, ESG와 공사 지연의 명암
베트남 건설 전문지에 따르면 리선 섬에서 22ha 넘는 주거단지 상세계획이 승인됐고, 랑선의 주거·재정착 사업은 1년 가까이 늦어졌다. 개발사 남롱은 ESG를 개발 전략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
튀르키예 도시재생 퇴거 논란과 붕괴 아파트 판결
이스탄불 베이코즈 추북루 지역 509가구에 11월 20일까지 집을 비우라는 통보가 내려졌다. 지진으로 64명이 숨진 프로톤 아파트 재판에서는 4명이 징역형을 받았다.
러시아 주거 소식, 임대 사기 경계·관리업체 면허
리아 네드비지모스치에 따르면 모스크바에서 23개 기관이 주택 관리 면허를 받았다. 러시아 하원에서는 주택 임대 사기 식별법이 언급됐다.
사우디 알코바르 주거 타워 협약, 걸프 물류 투자도
스무 부동산이 다운타운 사우디와 손잡고 알코바르에 주거 타워를 짓기로 했다. 아르카피타는 걸프 지역 산업·물류 부동산에 15억 달러 넘게 투자할 계획이다.
베트남 안장성, 사회주택 사업에 기반시설비 절반 지원
베트남 안장성 인민의회가 사회주택 사업의 행정 수수료 전액과 기반시설 투자비 50%(사업당 최대 45억 동)를 지원하기로 했다. 정비된 부지도 사회주택용으로 배정한다.
베트남 주택 수요, '지금 입주 가능한 집'으로 이동
베트남 주택 구매자들이 도면 속 약속보다 바로 입주할 수 있는 실물 주택을 먼저 찾고 있다. 분양권 전매 금지 제안을 두고는 시장이 얼어붙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에어컨 청소는 3~4개월마다, 필터·실외기 함께 점검
인도네시아 detikProperti는 가정용 에어컨을 3~4개월마다 청소하라고 권했다. 필터와 실외기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면 공기 질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이다.
호주 11월 신축 아파트·택지 공급 동향
호주 realestate.com.au가 11월 분양 중인 아파트, 신규 택지, 공사 중인 아파트 목록을 공개했다. 신축 주거를 단계별로 나눠 살펴볼 수 있는 자료다.
오클랜드 신축 주택, 향후 2년 꾸준히 늘 전망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새로 짓는 주택 물량이 앞으로 2년간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경쟁이 치열해진 점도 함께 주목된다.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 바닥에 두면 고장 위험
베트남에서 전기 오토바이 배터리를 교환할 때 바닥에 먼저 내려놓는 습관이 손상 위험을 키운다는 지적이 나왔다. 집에서 충전식 이동수단 배터리를 어디에 두는지도 점검해 볼 만하다.
창동주공4단지 재건축 추진위, 설계자·정비업체 선정
창동주공4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위원회가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자를 선정했다. 사업 초기에 계획과 행정 실무를 함께 맡을 파트너를 정한 것이다.
호주 집값 냉각 속 호바트만 하락 피해
호주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식는 가운데 주도 중 호바트만 집값 하락을 비켜갔다. 저보증금 대출, 해외 숙소 투자 등 비용을 줄이려는 움직임도 눈에 띈다.
하노이 노후 펜스 교체, 껀터 유휴 공공부동산 임대 난항
하노이가 약 20년 쓴 14개 도로의 중앙분리대 펜스를 용융아연도금 강재로 일괄 교체한다. 껀터에서는 임대할 예정인 유휴 공공시설 187곳 중 11곳만 임차인을 찾았다.
금리 인상 전망에도 홍콩 자산가 해외 부동산 관심 여전
미국 연준의 12월 0.25%포인트 금리 인상 전망에도 홍콩 패밀리오피스의 해외 부동산 관심은 이어질 전망이다. 아르헨티나는 투자이민 제도로 중화권 자산가 유치에 나섰다.
노원 월세 상승률 서울 1위, 강북 재건축도 속도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올해 9월까지 노원구 아파트 월세 상승률이 서울 1위로 나타났다. 노원·성산 등 강북 재건축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축 전세대출 막히고 이번 주 4928가구 청약
서울 은평구 2451가구 신축 단지에서 대출 규제로 전세대출이 가능한 매물이 드물다. 이번 주에는 전국 5곳에서 4928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멜버른 경매 위축, 금리 인상 앞두고 집값 하락 우려
호주 멜버른에서 이번 주 경매 낙찰이 200건을 겨우 넘기며 집값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경매 일정을 서두른 한 매도인은 7만7천 달러의 추가 이익을 거뒀다.
베트남, 휘발유 특별소비세 0%로 인하
베트남 정부가 결의 45호로 휘발유 특별소비세율을 0%로 낮췄다. 11월 1일 0시부터 휘발유 값이 리터당 1,800동 넘게 내렸다.
베트남, 건기 물 부족 앞두고 상수도 점검 지시
베트남 건설부가 2026~2027년 건기 가뭄과 염수 침투에 대비해 지방에 상수도 점검과 예비 수원 마련을 요구했다. 하노이에서는 설계 속도 시속 120km의 서부 순환 철도 구상도 윤곽을 잡았다.
호주, 집값 하락 효과 지울 정책 결정 앞둬
호주에서 다음 주 나올 정책 결정이 집값 하락의 혜택을 상쇄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남호주 앵글베일에는 200만 달러 규모 강변 공원을 낀 신규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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