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주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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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주거 소식, 임대 사기 경계·관리업체 면허
리아 네드비지모스치에 따르면 모스크바에서 23개 기관이 주택 관리 면허를 받았다. 러시아 하원에서는 주택 임대 사기 식별법이 언급됐다.
러시아 건설업계, 면적보다 생활환경 논의
러시아 건설업계가 지역 종합개발의 목표를 면적 공급이 아닌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봐야 한다는 논의를 벌였다. 자율규제기구 보상기금 지급 문제와 기반시설 보호 강화도 함께 다뤄졌다.
러시아, 옛 기준 건물 면적 정정 절차 간소화 추진
러시아 하원이 옛 BTI 방식으로 산정된 건물 면적을 등기부에서 쉽게 고치도록 하는 법안을 1차 독회에서 통과시켰다. 사무실 시장에서는 임대료가 거의 그대로였고 매매가는 내렸다.
모스크바 주택 리노베이션, 9개월간 217개 동 이주
모스크바시는 2026년 1~9월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건물 217개 동 주민의 신축 아파트 서류 절차를 끝냈다. 이 가운데 190개 동은 이주를 마쳤고 27개 동은 이사 중이다.
모스크바 노후주택 이주와 스마트 건설 확산
모스크바 포크롭스코예-스트레시네보에서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주택 13개 동의 이주가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 주택 개발 현장에서는 스마트 기술이 기본 요건이 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모스크바 고급 신축, 마감 포함 매물 12%로 최저
모스크바 고급 신축 아파트 중 실내 마감까지 끝내고 파는 매물 비중이 3분기 12%로 떨어졌다. 5년 전에는 42%였으며, 빨리 입주하고 싶은 수요는 여전하다.
모스크바 중고주택, 보기만 하는 매수자 절반
러시아 건설 전문지에 따르면 모스크바 중고주택 시장의 잠재 매수자 약 50%가 집만 보고 사지 않는 '아파트 관광객'이다. 에너지 효율과 단독주택 시장 동향도 함께 짚었다.
러시아인 해외 부동산 1위 UAE, 국내 휴양형도 부상
3분기 러시아인의 해외 부동산 매입 선호국은 UAE, 태국, 조지아 순이었다. 해외 투자 위험이 커지면서 흑해 연안 등 자국 휴양형 부동산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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