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국가 필터
주제
최신 글
호주 주택 인허가, 국가 목표보다 3만2천 가구 부족
호주의 주택 승인 실적이 국가 목표치에 3만 2,000가구 못 미친다고 realestate.com.au가 전했다. 금리 인상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까지 겹쳐 정부 정책을 바꾸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호주 11월 신축 아파트·택지 공급 동향
호주 realestate.com.au가 11월 분양 중인 아파트, 신규 택지, 공사 중인 아파트 목록을 공개했다. 신축 주거를 단계별로 나눠 살펴볼 수 있는 자료다.
호주 9월 주택 인허가 1만8311호, 전월보다 늘어
호주 통계청 자료에서 9월 주거용 건축 인허가가 1만8311호로 전월보다 1138호 늘었다. 브리즈번 임대 커뮤니티와 전국 34개 택지 공급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호주 집값 냉각 속 호바트만 하락 피해
호주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식는 가운데 주도 중 호바트만 집값 하락을 비켜갔다. 저보증금 대출, 해외 숙소 투자 등 비용을 줄이려는 움직임도 눈에 띈다.
호주 금리 인상 경고에 멜버른 집값 12개월 연속 하락
호주중앙은행(RBA)의 금리 인상이 유력해지면서 멜버른 집값이 12개월 연속 내렸다. 대출 상환액이 월 578달러 늘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호주 집값 하락 속 북부 케언스·타운즈빌만 상승
호주중앙은행(RBA)의 추가 금리 인상 이후 호주 집값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남동부는 최대 7만7000달러 떨어졌지만 케언스는 1년 새 5.3% 올랐다.
멜버른 경매 위축, 금리 인상 앞두고 집값 하락 우려
호주 멜버른에서 이번 주 경매 낙찰이 200건을 겨우 넘기며 집값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경매 일정을 서두른 한 매도인은 7만7천 달러의 추가 이익을 거뒀다.
호주, 집값 하락 효과 지울 정책 결정 앞둬
호주에서 다음 주 나올 정책 결정이 집값 하락의 혜택을 상쇄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남호주 앵글베일에는 200만 달러 규모 강변 공원을 낀 신규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시드니 1인 가구, 집 살 수 있는 동네 0%
시드니에서 평균 연봉을 받는 1인 가구가 집을 살 수 있는 교외 지역이 한 곳도 없다는 조사가 나왔다. 집값이 내린 효과를 금리 인상이 지워 버렸다는 분석이다.
브리즈번, 호주 커플 내 집 마련 가장 어려운 도시로
금리 상승의 여파로 브리즈번이 시드니를 제치고 호주에서 커플이 집을 사기 가장 어려운 주도가 됐다. 커플이 감당할 수 있는 교외 지역은 12.76%에 그쳤다.
호주 임대료 급등, 멜버른 세입자 절반 보호 밖
남호주 일부 지역의 주간 임대료 중위값이 1년 새 3분의 1 가까이 올랐다. 멜버른에서는 세입자 절반이 정부의 임대료 부담 보호 장치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시드니 임대료, 재무부 전망치 넘어 급등
시드니 임대료가 호주 재무부 예산 전망을 웃돌며 최대 200달러까지 뛰었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다. 세제 개편에 따른 투자자 이탈로 상승세가 더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호주 주거 소식: 금리 변수와 집 밖의 가치
호주에서 대형 은행 감원으로 11월 금리 인상이 멈출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집을 정리하고 크루즈 생활을 택한 은퇴자의 피해와 동네를 중시하는 집 찾기 흐름도 전해졌다.
호주인 82% '내 집 마련 손에 닿지 않아'
웨스트팩 조사에서 호주인 82%가 내 집 마련이 손에 닿지 않는다고 답했다. 다만 대출을 낀 집주인들은 집값 하락을 크게 두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건축상 휩쓴 재생부지 센터와 금빛 저택
남호주의 한 센터가 훼손됐던 땅 위에 지어져 호주 전국 건축상 3관왕에 올랐다. 같은 날 골드코스트에서는 베르사체와 24K 금으로 꾸민 수변 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호주 주택시장, 시니어 단지 투자와 호가 공개법
호주 스톡랜드가 선샤인코스트 50세 이상 단지 3곳의 커뮤니티 시설에 5,300만 달러 이상을 투입한다. NSW에서는 매도인 호가 표시를 의무화한 새 법을 두고 전문가 의견이 갈린다.
구리 홈통 단 프랑스풍 호주 주택 매물로
호주 선샤인코스트의 프랑스풍 주택 '빌라 데 플뢰르'가 매물로 나왔다.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하도록 설계한 구리 홈통 등 1년에 걸쳐 공들인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호주 물가 급등, 금리 인상 우려에 주택시장 긴장
호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며 집값 하락 우려가 깊어졌다. 생활비 부담 속에 신규 주택지와 해외 주택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도 나타난다.
호주 해변 주택·금리 인상·복합단지 소식
호주에서 도심 유닛보다 싼 해변 주택 지역 74곳이 소개됐고, 1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 멜버른에서는 옛 센터링크 건물이 1억6천만 달러 규모 고급 단지로 바뀌었다.
호주 주거 소식: 친환경 점수표와 셰어하우스
호주에서 분양 아파트의 친환경 성능을 보여주는 점수표가 소개됐다. 대저택을 떠난 가족과 50센트 착오로 퇴거 위기를 겪은 세입자 소식도 전해졌다.
호주 옛 도요타 부지에 395가구 계획, 매각가 4천만 달러
멜버른 서부 알토나 노스의 옛 도요타 부지가 395가구 주택 계획과 함께 4,0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질롱 리모델링 주택의 빠른 거래 등 호주 시장 소식도 정리했다.
멜버른 주간 임대료 600달러, 사상 최고 기록
호주 멜버른의 주간 임대료가 1년 새 약 30달러 올라 600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세입자 가운데는 식비와 의료비까지 줄이는 가구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아파트 1만 가구 보류
호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서 승인된 아파트 1만여 가구가 공사비 급등과 인력난으로 착공하지 못하고 있다. 밀린 개발 규모는 54억 달러에 이른다.
호주 주택시장, 신기록 경매와 열대 주택
호주 질롱의 33개 교외 지역이 2036년까지 중위가격 100만 호주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클래린다에서는 교외 최고가 경매 기록이 새로 쓰였다.
월별 모아 보기
어떻게 만드나요
키 없이 공개된 해외·국내 매체 RSS와 공공 통계(미국 FRED·유럽 Eurostat·ECB·영국 ONS·호주 ABS·캐나다 StatCan·브라질 중앙은행·BIS 등)를 6시간마다 수집합니다. 문고리닷컴 에디터가 원문을 요약·재구성하고 출처 링크를 함께 남깁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으며, 자료에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