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주택통계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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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택 인허가, 국가 목표보다 3만2천 가구 부족
호주의 주택 승인 실적이 국가 목표치에 3만 2,000가구 못 미친다고 realestate.com.au가 전했다. 금리 인상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까지 겹쳐 정부 정책을 바꾸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호주 9월 주택 인허가 1만8311호, 전월보다 늘어
호주 통계청 자료에서 9월 주거용 건축 인허가가 1만8311호로 전월보다 1138호 늘었다. 브리즈번 임대 커뮤니티와 전국 34개 택지 공급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호주 금리 인상 경고에 멜버른 집값 12개월 연속 하락
호주중앙은행(RBA)의 금리 인상이 유력해지면서 멜버른 집값이 12개월 연속 내렸다. 대출 상환액이 월 578달러 늘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호주 집값 하락 속 북부 케언스·타운즈빌만 상승
호주중앙은행(RBA)의 추가 금리 인상 이후 호주 집값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남동부는 최대 7만7000달러 떨어졌지만 케언스는 1년 새 5.3% 올랐다.
브리즈번, 호주 커플 내 집 마련 가장 어려운 도시로
금리 상승의 여파로 브리즈번이 시드니를 제치고 호주에서 커플이 집을 사기 가장 어려운 주도가 됐다. 커플이 감당할 수 있는 교외 지역은 12.76%에 그쳤다.
호주 집값, 질롱은 꺾이고 호바트는 버텨
PropTrack 데이터에 따르면 금리 인상으로 투자 수요가 줄면서 질롱 집값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호바트는 대부분 지역이 소폭 내렸지만 일부는 최대 2.6%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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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없이 공개된 해외·국내 매체 RSS와 공공 통계(미국 FRED·유럽 Eurostat·ECB·영국 ONS·호주 ABS·캐나다 StatCan·브라질 중앙은행·BIS 등)를 6시간마다 수집합니다. 문고리닷컴 에디터가 원문을 요약·재구성하고 출처 링크를 함께 남깁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으며, 자료에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