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통계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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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주택 건축허가 꾸준히 증가, 비주거는 감소
뉴질랜드의 최신 건축허가 통계에서 주거용 허가가 꾸준한 증가 흐름을 보였다. 반면 상업용을 포함한 비주거 건축 허가는 여전히 줄고 있다.
강남 아파트 12주 연속 하락, 비강남과 격차 좁혀져
매일경제에 따르면 강남·서초구 아파트값이 12주 연속 내리며 은마·엘스는 최고가보다 6억 원가량 낮아졌다. 반면 강북 신축 소형은 10억 원 선을 넘었고 군포·영통도 강세다.
호주 주택 인허가, 국가 목표보다 3만2천 가구 부족
호주의 주택 승인 실적이 국가 목표치에 3만 2,000가구 못 미친다고 realestate.com.au가 전했다. 금리 인상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까지 겹쳐 정부 정책을 바꾸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뉴질랜드 주담대 연체, 약 4년 만의 최저 수준
센트릭스 최신 자료에서 뉴질랜드 주택담보대출 연체가 2022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전반적인 신용 수요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미국 9월 건설지출 감소, 연율 2조1861억 달러
FRED에 따르면 2026년 9월 미국 총 건설지출이 연율 약 2조1861억 달러로 전월보다 412억 달러가량 줄었다. 주거 부문 세부 수치는 별도 지표로 확인해야 한다.
오클랜드 주택 건설, 다시 반등 흐름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주택 건축 활동이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같은 날 증시·환율 약세와 호주 물가 상승 소식도 함께 나왔다.
호주 9월 주택 인허가 1만8311호, 전월보다 늘어
호주 통계청 자료에서 9월 주거용 건축 인허가가 1만8311호로 전월보다 1138호 늘었다. 브리즈번 임대 커뮤니티와 전국 34개 택지 공급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호주 금리 인상 경고에 멜버른 집값 12개월 연속 하락
호주중앙은행(RBA)의 금리 인상이 유력해지면서 멜버른 집값이 12개월 연속 내렸다. 대출 상환액이 월 578달러 늘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다.
서울 아파트 실거래 78억부터 5억대 신고가까지
10월 3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가는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78억원이었다. 은평·노원에서는 중소형 단지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새로 썼다.
호주 집값 하락 속 북부 케언스·타운즈빌만 상승
호주중앙은행(RBA)의 추가 금리 인상 이후 호주 집값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남동부는 최대 7만7000달러 떨어졌지만 케언스는 1년 새 5.3% 올랐다.
브리즈번, 호주 커플 내 집 마련 가장 어려운 도시로
금리 상승의 여파로 브리즈번이 시드니를 제치고 호주에서 커플이 집을 사기 가장 어려운 주도가 됐다. 커플이 감당할 수 있는 교외 지역은 12.76%에 그쳤다.
영국 집값 연 0.9% 상승, 평균 27만3037파운드
HM 토지등기청에 따르면 2026년 8월 영국 주택 평균 가격은 27만3037파운드로, 1년 전보다 0.9% 올랐다. 1% 미만의 소폭 상승이다.
뉴질랜드 10월 건축비 보합, 호주 집값은 하락세
QV CostBuilder 집계로 뉴질랜드 10월 건축비는 경유값 상승에도 보합을 유지했다. 호주 집값 하락과 3년여 만의 최저 집값 기대가 겹치며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뉴 모스크바 신축 시장, 공급 줄고 ㎡당 가격 16% 올라
메트리움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뉴 모스크바 신축 시장의 공급은 1년 새 25%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당 평균 가격은 16% 올라 33만 7,880루블을 기록했습니다.
뉴질랜드 주택담보대출 잔액 4,000억 달러 넘어
뉴질랜드의 주거용 주택담보대출 총잔액이 4,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9월까지 1년간 가계가 낸 상환액은 290억 달러를 조금 웃돌았다.
강북 아파트 평균 12억 돌파, 임대·오피스텔도 들썩
서울 강북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 12억원을 넘었다. LH는 4분기 건설임대 4663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토허구역 1년, 엇갈린 집값 신호와 입주 감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경기 12곳 중 11곳에서 1년 새 집값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정부는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고 보지만, 11월 수도권 입주 물량은 절반으로 줄어 전셋값 부담이 우려됩니다.
미 국채 5%·유가 100달러, 집수리 비용 변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에 닿았다. 호주 신규주택 판매도 줄어 주거비 부담 신호가 커지고 있다.
뉴질랜드 부동산 중개수수료 1년 새 9% 감소
뉴질랜드의 9월 분기 부동산 매매 중개수수료 추정 총액이 전년 동기보다 9% 줄었다. 주택시장 부진이 중개업계 수입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 본청약 43% 줍줍, 청약 소형 쏠림 심화
올해 서울에서 본청약을 진행한 민영아파트 21개 단지 중 9개가 무순위·임의공급으로 넘어갔다. 수도권 분양가가 1년 새 22.2% 오르면서 면적별 양극화도 커지고 있다.
뉴질랜드 9월 주택 거래 12% 감소, 매물은 11% 증가
뉴질랜드 9월 주택 거래가 1년 전보다 12% 줄었고 매물은 11% 늘었다. 같은 날 ACT당은 임대주택 손실 차단 규정을 없애겠다고 공약했다.
서울 아파트 거래 39.7% 급감, 엇갈린 시장 신호
지난 8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전월보다 39.7% 줄며 전국 부동산 거래가 2025년 1월 이후 최저로 내려앉았다. 반면 동탄은 반도체 호황에 들썩이고, 서울시는 착공 속도를 높이고 있다.
러시아 신축 늘었지만 건설폐기물 재활용 17%
러시아의 지난해 주택 공급 면적은 1억810만㎡로 소폭 늘었지만, 건설폐기물 재활용 비율은 17.3%에 그쳤다. 리모델링 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과제로 떠올랐다.
러시아 스타브로폴, 연간 주택 준공 계획 조기 달성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이 올해 주택 준공 계획을 연말 전에 채우며 연방 주체 가운데 9위에 올랐다. 건설 품질 관리와 환경 안전을 다루는 업계 행사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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