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나라별로 보기
주제
최신 글
하노이, 리엔하 사회주택 사업 부지 배정
하노이시가 리엔하 사회주택 건설 사업에 쓸 부지 2,417㎡를 민간 기업에 배정했다. 사업자는 주택·토지 관련 법에 따라 토지사용료를 면제받는다.
다낭, 노후 아파트 3곳 190가구 회수 결정
베트남 다낭시가 안전하지 않은 노후 아파트 세 곳의 190가구를 회수하기로 했다. 거주자를 이주시키고 건물을 철거하기 위한 조치다.
멜버른 매도인 8명 중 1명, 경매 최저가 미리 공개
realestate.com.au에 따르면 멜버른 주택 매도인 8명 중 1명이 주말 경매를 앞두고 최저가를 미리 공개했다. 주택 매매에 관한 새 법규를 두고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온 결정이다.
뉴질랜드 주택 경매 낙찰률 37%, 오클랜드 부진
뉴질랜드 최근 주택 경매에 매물은 늘었지만 전체 낙찰률은 37%에 머물렀다. 특히 오클랜드 시장의 회복세가 여전히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찌민 단독주택, 수십억 동 내려도 매수자 없어
베트남 호찌민시 일부 타운하우스·단독주택이 호가를 10억~35억 동 낮췄지만 매수자를 찾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금리, 투자 자금 흐름, 구매 여력을 원인으로 꼽았다.
베트남 동나이, 6개 사 신농촌 연내 달성 가속
베트남 동나이성이 6개 사의 신농촌 기준 연내 달성을 위해 걸림돌 해소에 나섰다. 기반시설 완비와 함께 녹색경제와 디지털 전환에도 힘을 싣고 있다.
베트남 껀터 도심 침수 대책과 하노이 재정착 지원
베트남 껀터시가 약 8조6,930억 동을 들여 단기·장기 침수 대책을 추진한다. 하노이에서는 재정착 주민의 정착을 돕는 기반시설 보완이 진행 중이다.
스페인 '주택 총선'과 뉴질랜드 임대 둔화
스페인 산체스 총리가 주택 문제를 앞세운 조기 총선을 승부수로 던졌다. 같은 날 뉴질랜드에서는 임대된 주택이 줄고 주택 자산 흐름이 정체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하노이 오토바이 매장 화재, 100여 대 전소
베트남 하노이의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불이 나 100대가 넘는 오토바이가 뼈대만 남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당국이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주 주간 임대료 675달러 기록, 집값·금리 압박
호주 주간 임대료가 675달러로 최고치를 기록하며 물가 압력을 키우고 있다. 금리 부담에 애들레이드에서는 싼값 매도가 늘고, 친환경 고가 주택도 매물로 나왔다.
하노이 주택 화재로 2명 사망, 시 주석 원인 조사 지시
하노이 트엉푹사 민가 화재로 두 명이 숨지자 하노이시 주석이 원인 조사와 책임 규명을 지시했다. 주거 화재 안전을 다시 점검할 때다.
베트남 하띤성, 3210억 동 규모 이주단지 승인
베트남 하띤성이 붕앙 경제구역 핵심 사업에 따른 이주민을 위해 총 3,210억 동 규모의 이주단지 기반시설 사업을 승인했다. 같은 날 정부는 철도 산업단지의 사전 타당성 조사도 지시했다.
베트남 농촌 사회주택 규정 마련, 인프라도 속도
베트남 까마우성이 농촌 지역 사회주택 규정을 담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하노이 철도 기술 전시회와 APEC 2027에 대비한 자빈공항 공사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뉴질랜드 홍수·산사태 노출 주택 늘어난다
뉴질랜드 기후 보고서는 홍수·산사태 위험에 노출되는 사람과 주택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위험이 큰 지역의 집은 보험 가입이 막힐 수 있다는 경고도 담겼다.
하노이 서부, 교통망 따라 넓어지는 저층 주거
하노이 서부가 순환도로와 교통망 정비로 개발 공간을 넓히면서 저층 주택에도 연결성·계획·환경의 질이 요구되고 있다. 까마우에서는 쓰지 않던 학교 두 곳이 행정 청사로 바뀐다.
호주 리얼리티쇼 등장 저택, 큰 손실 안고 매각
호주 바이런베이의 '러브 아일랜드 오스트레일리아' 등장 주택이 약 600만 달러에 팔렸다. 손실 규모는 약 350만 달러로 전해졌다.
베트남 호아락 인근 사회주택, ㎡당 2350만동
베트남 호아락 첨단기술단지 인근 떤사-탁텃 사회주택이 100가구를 분양한다. 평균 분양가는 ㎡당 2,350만 동이다.
베트남 후에, 강수량 500mm 넘는 폭우…홍수·산사태 경고
베트남 후에에 며칠째 큰비가 이어져 일부 지역 강수량이 500mm를 넘었다. 산지 산사태와 강 하류 침수 우려가 커지면서 우기 전 집 방수 점검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모건스탠리, 홍콩 오피스 반등 여지 뉴욕보다 크다
모건스탠리가 최신 보고서에서 홍콩 부동산, 특히 오피스의 상승 여지를 뉴욕보다 높게 봤다. 고금리 부담은 두 도시 모두 같지만 앞으로 몇 달의 전망은 갈린다는 분석이다.
베트남 흥옌 사회주택, ㎡당 1,850만 동에 12월 입주
베트남 흥옌성 건설국이 부푹 사회주택 A·B구역 분양가를 ㎡당 1,850만 동으로 승인했다. 시행사는 12월 인도를 목표로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하노이 재정착 부담과 전자 토지증명서 과제
하노이에서 인프라·도시 재정비 사업이 한꺼번에 진행되며 재정착 물량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전자 토지사용권 증서 도입에는 법·절차·데이터 정비가 과제로 꼽혔다.
뉴질랜드 주담대 증가세 둔화 조짐, 농가 대출은 반등
뉴질랜드에서 주택담보대출과 기업대출 증가세가 꺾이는 조짐을 보이는 반면 농가 대출은 다시 늘고 있다. 야당 노동당은 '안정적인 집값'을 내세웠다.
뉴질랜드 증시, 건설·부동산주 엇갈린 이틀
뉴질랜드 NZX 50 지수는 10월 5일 약세로 출발한 뒤 6일 0.2% 올랐다. 플레처 빌딩은 하락하고 아고시와 Property for Industry는 상승하는 등 건설·부동산 종목의 흐름이 엇갈렸다.
베트남, 아파트 사용기한 규정 손본다
베트남 정부가 주택법을 개정하며 아파트 사용기한을 건축물 내구연한 기준으로 통일하라고 요구했다. 기한이 끝난 뒤 소유자의 재산권을 어떻게 보장할지도 다시 논의되고 있다.
월별 모아 보기
어떻게 만드나요
키 없이 공개된 해외·국내 매체 RSS와 공공 통계(미국 FRED·유럽 Eurostat·ECB·영국 ONS·호주 ABS·캐나다 StatCan·브라질 중앙은행·BIS 등)를 6시간마다 수집합니다. 문고리닷컴 에디터가 원문을 요약·재구성하고 출처 링크를 함께 남깁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으며, 자료에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