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어느 나라 소식이 궁금하세요?
주제
새 글
케냐 캉군도 로드, 투자자가 주목하는 다음 주거지
케냐 캉군도 로드 일대가 다음 부동산 개척지로 떠오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마소카니의 가격은 도로를 따라 늘어선 여러 정착지가 이루는 더 넓은 시장 안에서 정해진다는 분석이다.
베트남 이주단지 자금난, 도로 보수도 잇따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이 이주단지 9곳 조성 자금 3조 9,070억 동 이상이 모자라 투자자 선지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노이와 동나이에서는 교량·국도 보수가 진행 중이다.
호주 주거 소식: 브리즈번 웰니스 타워와 뒷마당 연기
브리즈번 뉴스테드에 30층 규모의 마이크로 커뮤니티형 타워 EOS 계획이 공개됐다. 한 지역 의회는 불법 행위 적발을 위해 뒷마당 연기에 대비하라고 주민 수천 가구에 알렸다.
하노이 아파트값 고공행진, 서민형 주택은 품귀
베트남 하노이 아파트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서민이 살 수 있는 보급형 주택은 찾기 어렵다. 현지 건설 전문지는 공급 조정과 적정 가격 주택 확대를 과제로 꼽았다.
실거주 갱신거절 대법 판단과 지방 성장도시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한 뒤 새 세입자를 들였다면 집주인이 불가피했음을 증명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지방에서는 일자리와 신규 주택이 함께 있는 도시로 인구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호주 230만 가구, 전기요금과 월세 사이 갈림길
호주에서 월세와 대출 상환 부담이 커지면서 230만 가구가 기본 생활비마저 위협받고 있다. 200만 곳이 넘는 가정이 전기요금과 임대료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처지다.
멜버른 입문주택 최대 12% 상승, 매물 40% 옛 임대
호주 멜버른에서 전반적 집값 하락과 달리 입문용 주택 가격은 최대 12% 올랐다. 세제 변경 뒤 투자자 매도가 늘면서 매물의 40%를 이전 임대주택이 차지했다.
호주 주택시장 냉각 속 신축·헴프 주택에 관심
브리즈번 경매 낙찰률이 24%로 호주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신축 주택은 드물게 수요를 모았다. 헴프 자재로 낡은 농가를 친환경 주택으로 바꾼 사례도 소개됐다.
이집트, 소액 부동산 투자·민간 자본 주택 지원 확대
이집트 개발사 마디나트 마스르가 주당 5,000이집트파운드부터 투자할 수 있는 조각 부동산 상품의 새 단계를 열었다. 세계은행그룹은 2022 회계연도 이후 이집트에 약 67억 달러의 민간 자본을 끌어왔다.
베트남 동나이강 홍수, 저지대 주거지 침수 경보
베트남 동나이강 수위가 높은 상태로 이어지고 만조까지 겹쳐 주거지와 도로 곳곳이 잠겼다. 기상수문 당국은 낮은 지역의 침수 위험을 경고했다.
LH 청년주택 기준 미달 논란과 한강 뷰의 가격
LH 청년주택 1000곳이 기준에 미달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수원 영통구의 집값 강세와 한강 조망에 따른 10억원 가격 차이도 함께 정리했다.
튀르키예 분양시장, 대단지·조망형 신규 공급 잇따라
튀르키예 부동산 매체에 대단지 신규 공급과 조망형·해외 분양 소식이 하루에 함께 실렸다. 가격과 인도 시점을 앞세운 최근 분양 흐름을 정리했다.
베트남 껀터 아파트, 실수요자 눈높이 맞춘다
베트남 껀터의 아파트 사업 '센트럴 홈 남껀터'가 시행사와 협력사의 제휴로 사업 확대에 나섰다. 공사 진행·법적 요건·실거주 적합성을 따지는 매수자 흐름이 배경이다.
튀르키예 주택 대출 숨은 비용과 분양·건설사 소식
튀르키예 부동산 매체 Emlak Kulisi가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놓치기 쉬운 부대비용을 짚었다. 앙카라 신규 분양가와 이스탄불 건설사 두 곳의 콘코르다토 기간 연장 소식도 함께 전했다.
베트남 철도 용지 확보 가속, 이주용 택지 마련
베트남 푸토성이 라오까이~하노이~하이퐁 철도 구간의 용지 확보에 속도를 내며 이주민용 택지를 준비한다. 옛 빈푹 지역 약 42km 구간에서 210ha 토지 수용이 예정돼 있다.
서울 집값 87주 상승 속 빌라촌 재개발 주목
서울 아파트값이 87주 연속 올라 역대 최장 상승 기록을 세웠다. 빌라 거래와 재개발 조경 협업 등 노후 주거지 정비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호주 주택시장, 경매 부진에 소득 격차까지
빅토리아주는 경매 부진이 주 예산까지 압박하고, 남호주는 집값이 내린 곳에서도 내 집 마련에 필요한 소득이 급증했다. 은행·펍을 개조한 이색 매물도 등장했다.
호주, 집값 내려도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호주에서 집값이 내렸는데도 평균 주택을 사는 데 필요한 연봉은 오히려 크게 올랐다. 멜버른에서는 금리 상승 탓에 올해 부부 구매자가 접근할 수 없는 동네가 62곳 늘었다.
이집트 9월 도시 물가상승률 13.9%로 둔화
이집트의 9월 도시 연간 물가상승률이 13.9%로 8월(14.5%)보다 낮아졌습니다. 다만 채소·식료품 가격이 오르면서 월간 상승률은 1.3%로 커졌습니다.
베트남 동나이강 만조, 1975년 이후 최고 수위
베트남 동나이강 만조 수위가 10일 2.20m로 1975년 이후 최고를 기록해 도로와 주택이 잠겼다. 같은 날 하노이 순환도로 일부 개통, 호찌민 환경 측정 조작 기소 소식도 나왔다.
멕시코시티 세입자, 넓고 싼 집 찾아 이스타팔라파로
멕시코시티 도심 임대료가 월 5만 페소에 이르자 세입자들이 이스타팔라파로 눈을 돌리고 있다. 같은 돈으로 더 넓은 집을 원하는 수요가 주거지 선택을 바꾸고 있다.
베트남 박닌, 부동산기업에 사회·임대주택 전환 과제
베트남 박닌시 부동산협회가 10월 10일 2026~2031년 임기의 제2기 대회를 열었다. 기업이 사업 영역과 상품을 재편하고 사회주택·임대주택 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왔다.
호찌민 한 단지, 외국인이 아파트 71가구 매입
베트남 호찌민시 안카인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외국인이 71가구를 사들였다. 이 단지에서 외국인 개인에게 판매가 허용된 물량은 223가구다.
하노이, 리엔하 사회주택 사업 부지 배정
하노이시가 리엔하 사회주택 건설 사업에 쓸 부지 2,417㎡를 민간 기업에 배정했다. 사업자는 주택·토지 관련 법에 따라 토지사용료를 면제받는다.
월별 모아 보기
어떻게 만드나요
키 없이 공개된 해외·국내 매체 RSS와 공공 통계(미국 FRED·유럽 Eurostat·ECB·영국 ONS·호주 ABS·캐나다 StatCan·브라질 중앙은행·BIS 등)를 6시간마다 수집합니다. 문고리닷컴 에디터가 원문을 요약·재구성하고 출처 링크를 함께 남깁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으며, 자료에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