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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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올라온 소식
좁은 땅 주택부터 공항 라운지까지, 공간 재해석
ArchDaily Brasil이 작은 필지의 가족 주택, 모두에게 열린 공항 라운지, 옛 동네를 되살린 광장 주택을 소개했다. 사생활·동선·개방성을 다루는 방식이 좁은 집 인테리어에 참고가 된다.
뉴질랜드 10월 건축비 보합, 호주 집값은 하락세
QV CostBuilder 집계로 뉴질랜드 10월 건축비는 경유값 상승에도 보합을 유지했다. 호주 집값 하락과 3년여 만의 최저 집값 기대가 겹치며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세계은행 원자재 23% 상승 전망과 호찌민 2075 구상
세계은행이 2026년 세계 상품 가격이 최대 23%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베트남 호찌민시는 2075년까지 3단계로 나눈 초대도시 발전 로드맵을 내놨다.
두바이 오피스 부족·모스크바 모듈러 건축 소식
두바이 핵심 업무지구의 오피스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2030년까지 140만㎡ 이상이 새로 공급될 예정이다. 모스크바에서는 2층 모듈러 분양사무소가 완공됐고, 1~9월 100ha가 넘는 부지가 투자자에게 배정됐다.
미 국채 5%·유가 100달러, 집수리 비용 변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에 닿았다. 호주 신규주택 판매도 줄어 주거비 부담 신호가 커지고 있다.
상가를 집 네 채로, 4m 층고 살린 설계
층고 4m의 상업 공간을 독립된 주택 네 채로 바꾼 용도 변경 사례가 소개됐다. 설비를 가운데 축에 모으고 중간층을 넣어 높이를 활용했다.
멕시코 농촌 지붕, 베네치아 비엔날레 간다
멕시코 건축팀의 'Rural'이 제20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멕시코 대표로 선정됐다. 영국 RIBA도 2026 국제상과 신진건축가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러시아인의 스페인 주택 구매, 감소 흐름 보도
러시아 부동산 매체가 러시아인의 스페인 주택 구매가 줄었다고 전했다. 해외 수요 변화가 주거 시장에 어떤 의미인지 짚어본다.
상파울루·파리 두 건축사무소가 보여준 거주자 중심 설계
스페인 건축 매체 METALOCUS가 상파울루와 파리의 건축사무소 두 곳을 나란히 소개했다. 거주자를 설계 중심에 두는 태도와 생태적 고려가 눈에 띈다.
스페인 '주택 총선'과 뉴질랜드 임대 둔화
스페인 산체스 총리가 주택 문제를 앞세운 조기 총선을 승부수로 던졌다. 같은 날 뉴질랜드에서는 임대된 주택이 줄고 주택 자산 흐름이 정체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모건스탠리, 홍콩 오피스 반등 여지 뉴욕보다 크다
모건스탠리가 최신 보고서에서 홍콩 부동산, 특히 오피스의 상승 여지를 뉴욕보다 높게 봤다. 고금리 부담은 두 도시 모두 같지만 앞으로 몇 달의 전망은 갈린다는 분석이다.
BIS 실질 집값, 홍콩 급등·뉴질랜드 하락 지속
국제결제은행(BIS) 통계에서 홍콩의 2026년 2분기 실질 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9.9532% 올라 오름폭이 커졌다. 남아공은 상승폭이 줄었고 뉴질랜드는 하락 폭이 다소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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