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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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중고주택, 보기만 하는 매수자 절반
러시아 건설 전문지에 따르면 모스크바 중고주택 시장의 잠재 매수자 약 50%가 집만 보고 사지 않는 '아파트 관광객'이다. 에너지 효율과 단독주택 시장 동향도 함께 짚었다.
호주 스타 타운하우스 매물과 10만 달러 홈짐 논란
호주에서 스포츠 스타의 타운하우스 매물과 인터넷 유명인의 고가 홈짐이 함께 화제가 됐다. 생활비 부담 속에 집에 들이는 지출을 보는 시선은 엇갈렸다.
분당 재건축 2차 5곳 확정, 탈락 단지는 반발
성남시가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5곳을 정해 1만3,429가구 공급 계획을 내놨다. 탈락 단지 주민들은 평가 과정 공개를 요구하며 정보공개청구를 준비 중이다.
뉴질랜드 주택시장, 여름 앞두고 매수자 우위 전망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여름을 앞두고 한산해지며 매수자가 협상 주도권을 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매 금리는 그대로였고 이민은 소폭 늘었다.
서울 초소형 아파트 인기와 재건축·개발 소식
매일경제에 따르면 출퇴근 부담 때문에 서울 핵심 입지의 40㎡ 이하 아파트로 수요가 모이고 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과 성수동 업무복합시설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베트남, 모델하우스 보고 계약 전 따져볼 점
베트남 건설 전문지가 모델하우스만 보고 계약하면 입주 때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짚었다. 같은 날 호찌민시의 고질적인 침수 문제도 다시 조명됐다.
베트남 라오까이, 주거단지·도로 투자 조정
베트남 라오까이성이 1조 270억 동 이상 규모 주거단지 사업의 투자액을 조정했다. 국도 보수비 증액과 2,600억 동 도로 개량 사업 승인도 함께 발표됐다.
베트남 부동산 호가 조정 지속, 거래는 소폭 개선
베트남 Batdongsan.com.vn 3분기 보고서에서 두 대도시의 매물 호가 조정이 이어졌다. 거래는 전 분기보다 소폭 나아졌지만 매수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이다.
러시아인 해외 부동산 1위 UAE, 국내 휴양형도 부상
3분기 러시아인의 해외 부동산 매입 선호국은 UAE, 태국, 조지아 순이었다. 해외 투자 위험이 커지면서 흑해 연안 등 자국 휴양형 부동산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노이, 거리 '호아쓰어' 나무 밀도 손본다
베트남 하노이시가 호아쓰어 나무가 빽빽하게 심어진 거리와 주거지를 점검해 나무를 옮기거나 바꾸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목적은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 보호다.
멕시코시티 지하철 B선 2.04km 연장 검토
멕시코시티 지하철 마스터플랜이 B선을 콜레히오 밀리타르까지 2.04km 늘리는 안을 제시했다. 출퇴근 시간대 1·2·3호선 혼잡을 덜 수 있다는 분석이다.
호주 고령화, 다운사이징이 주택 공급 화두로
호주 부동산 매체가 고령화로 주택 공급을 다시 짤 필요와 기회가 생겼다며 다운사이징을 새롭게 조명했다. 테니스 스타의 집과 태즈메이니아 소도시의 이색 매물 소식도 함께 전했다.
하노이, 사회주택 부지 배정·건설현장 안전점검 강화
하노이시가 빈탄사 일대 5,337㎡ 부지를 사회주택 사업에 배정했다. 동시에 건설현장 노동안전 점검과 위반 엄중 처리를 지시했다.
호주 주택시장, 중개 전술 폭로와 대형 매물
호주 매수 대리인들이 매도 측 중개인이 가격 제시와 매물 문구에 쓰는 심리 전술을 공개했다. 골드코스트 1억 8,000만 달러 타워 착공, 시드니 1억 3,000만 달러 저택 매물 소식도 함께 전한다.
호주 주택시장, 역사 농가부터 신축 저택까지
realestate.com.au에 따르면 호주에서 거의 60년 만에 나온 역사적 농가와 3년 걸린 브리즈번 신축 저택이 매물로 나왔다. 토키의 오래된 집은 경매 기준가를 20만 달러 넘겼다.
베트남, 주택 개발 '실수요 중심' 원칙 강조
베트남 상임 부총리가 주택 개발은 실제 수요와 주민의 지불 능력, 지역 여건에 맞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투기와 낭비는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노이 청년들, 첫 집 고르는 기준 다시 따진다
베트남 하노이 젊은 층은 첫 집을 살 때 자금 여력과 납부 일정, 입지와 교통 인프라를 꼼꼼히 따진다. 첫 집을 준비하는 한국 독자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기준이다.
실내 공기질 관리, 건물 유지보수의 새 의제로
튀르키예 Yapı.com.tr에 따르면 실내 공기질 관리가 건물 유지보수의 새 화두로 떠올랐다. 생활 쾌적성과 주택의 장기 보존 모두에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호주 주택시장, 경매 새 규제·세제 개편에 술렁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새 경매 관련 법이 시행되며 멜버른 매도인들의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신규 택지 공급과 부동산 세제 개편 소식도 함께 나왔다.
호주 주거 뉴스, 다운사이징 10년과 신규 택지
realestate.com.au가 2016년 이후 호주 50~60대의 다운사이징 변화와 10월 신규 택지 소식을 전했다. 생애 단계에 따라 집의 크기와 위치를 다시 고르는 흐름을 살펴본다.
LH, 노후 국민임대에도 간이 스프링클러 확대
LH가 노후 영구임대주택에서 해 온 간이형 스프링클러 설치를 올해부터 노후 국민임대주택까지 단계적으로 넓힌다. 오래된 아파트의 화재 안전 공백을 줄이려는 조치다.
골드코스트 완공 아파트, 리조트형 단지 공개
호주 골드코스트 로비나에서 완공 아파트 캐스케이드 로비나가 121만 달러부터 공개됐다. 리조트형 편의시설을 갖췄지만 인근 비교 권역의 절반 가까운 가격이라는 평가다.
호주 주택난, 기반시설 부족과 첫 집 대출 감소
시드니 외곽 남서부에는 신규 주택 2만 가구 부지가 지정됐지만 절반가량은 하수 기반이 없다. 첫 주택 구입자 대출 수요도 석 달 연속 줄었다.
호주 빅토리아주, 임대인 면허제·삼진아웃 추진
호주 빅토리아주가 임대인 면허제와 세 차례 위반 시 임대를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같은 날 명문 사립학교의 고가 주택 매입과 재건축 주택의 1주일 만의 매각 소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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