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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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상향 추진, 쟁점은
당정이 민간 재개발·재건축 용적률을 1.2배 높이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4만3000가구가 추가 공급될 것으로 추산하지만 임대비율과 기반시설 우려도 나온다.
인천 남광로얄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 통과
인천 남광로얄아파트 재건축조합 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안이 찬성 68.8%로 통과했습니다. 서울 염리동과 서초에서도 정비사업 준비 절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남 아파트 12주 연속 하락, 비강남과 격차 좁혀져
매일경제에 따르면 강남·서초구 아파트값이 12주 연속 내리며 은마·엘스는 최고가보다 6억 원가량 낮아졌다. 반면 강북 신축 소형은 10억 원 선을 넘었고 군포·영통도 강세다.
정조의 못다 이룬 꿈, 수원 화령전 다시 보기
건축사신문이 정조의 초상을 모신 수원 화령전을 조명했다. 행궁 옆에 있지만 담장으로 구획된 별개 영역이 정조의 사후 위상을 상징한다는 분석이다.
창동주공4단지 재건축 추진위, 설계자·정비업체 선정
창동주공4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위원회가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자를 선정했다. 사업 초기에 계획과 행정 실무를 함께 맡을 파트너를 정한 것이다.
서울 아파트 실거래 78억부터 5억대 신고가까지
10월 3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가는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78억원이었다. 은평·노원에서는 중소형 단지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새로 썼다.
노원 월세 상승률 서울 1위, 강북 재건축도 속도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올해 9월까지 노원구 아파트 월세 상승률이 서울 1위로 나타났다. 노원·성산 등 강북 재건축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축 전세대출 막히고 이번 주 4928가구 청약
서울 은평구 2451가구 신축 단지에서 대출 규제로 전세대출이 가능한 매물이 드물다. 이번 주에는 전국 5곳에서 4928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광교 마지막 공급과 분당 주민의 강남행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공급 단지가 견본주택을 열고 다음 달 청약에 들어간다. 분당에서는 집값 상승 뒤 강남으로 옮기려는 수요가 눈에 띈다.
건축법 전부개정 논의, 책임 구분이 핵심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에 건축법 전부개정을 촉구하는 칼럼과 기고가 실렸다. 부분개정이 반복되며 법이 복잡해졌고 설계·시공·감리 책임의 경계도 흐리다는 지적이다.
서울 아파트값 90주 연속 상승, 새집 공급 공백 우려
서울 아파트값이 90주 연속 오른 가운데 2030년까지 서울 입주 물량이 크게 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그린벨트를 풀어 7만6000여 호 규모의 공공택지 조성을 내놨지만 무주택자들의 체감은 아직 멀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정비사업 인허가 기준 통일
서울시가 자치구마다 달랐던 정비사업 인허가 처리기준을 하나로 맞추는 표준화 계획을 현장에 바로 적용한다. 법정 기한이 없어 늦어지던 절차에도 명확한 기준을 세운다는 취지다.
재건축 공사비 검증, 증액 요구 78.6% 인정
최근 5년여간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에서 시공자 증액 요구의 78.6%가 인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정 비율이 매년 비슷하고 사후관리 절차도 없어 제도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울산·광주 건축사회, 문화제·협약으로 보폭 넓혀
울산시건축사회가 제10회 건축문화제와 11년 만의 체육대회를 잇달아 열었다. 광주시건축사회는 서울시건축사회와 설계 계약·견적 연구를 공유하기로 했다.
국회입법조사처,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개선안 제시
국회입법조사처가 2013년 제정된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의 개선 방향을 담은 보고서를 펴냈다. 건축기획 보완, 건축저작물 보호 정비, 지원기구 마련이 핵심이다.
강북 아파트 평균 12억 돌파, 임대·오피스텔도 들썩
서울 강북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 12억원을 넘었다. LH는 4분기 건설임대 4663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LH 1796가구 보상 착수, 주택 공급 소식
LH가 서울 쌍문역 서측·연신내 도심복합사업 지구 보상에 착수해 1796가구 공급이 속도를 낸다. 인천 계양신도시 견본주택과 대전 가오동 1구역 재건축 수주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재건축 수주·공공주택 보상…주거 공급 소식 정리
삼성물산이 공사비 7381억원 규모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을 수주했고, LH는 서울 쌍문·연신내 지구 보상에 들어갔다. 익산에서는 산업단지 지정과 함께 11월 신규 공급이 예정돼 있다.
토허구역 1년, 엇갈린 집값 신호와 입주 감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경기 12곳 중 11곳에서 1년 새 집값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정부는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고 보지만, 11월 수도권 입주 물량은 절반으로 줄어 전셋값 부담이 우려됩니다.
건축사사무소 일감 감소, 현장의 불안과 AI 공부
건축사신문에 실린 한 건축사의 칼럼이 일감 감소로 직원이 떠난 사무소의 현실을 전했다. 필자는 불안 속에서 AI 생성형 모델링 교육 등 배움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울 전세 갱신 51%, 청주 견본주택 동시 개관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갱신 비율이 1~9월 51.09%로 2년 전보다 약 20%p 높아졌다. 청주에서는 2600여 가구 규모 견본주택 두 곳이 같은 날 문을 열었다.
도공복 후보지 투자, 현금청산 위험부터 확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발표 직후 인근 중개업소에 문의가 몰렸다. 매일경제는 입주권 대신 현금청산을 받을 수 있다며 초기 사업일수록 신중해야 한다고 짚었다.
분당 재건축 2차 5곳 확정, 탈락 단지는 반발
성남시가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구역 5곳을 정해 1만3,429가구 공급 계획을 내놨다. 탈락 단지 주민들은 평가 과정 공개를 요구하며 정보공개청구를 준비 중이다.
서울 초소형 아파트 인기와 재건축·개발 소식
매일경제에 따르면 출퇴근 부담 때문에 서울 핵심 입지의 40㎡ 이하 아파트로 수요가 모이고 있다.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과 성수동 업무복합시설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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