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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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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올라온 소식
하노이 방 3개 아파트, 웜톤 컬러로 입힌 레트로 감성
베트남 하노이의 방 3개 아파트가 부드러운 컨템포러리와 모던 레트로를 섞은 따뜻한 색감으로 꾸며졌다. 차분하면서도 집주인의 개성이 드러나는 공간 연출이 눈길을 끈다.
베트남, 모델하우스 보고 계약 전 따져볼 점
베트남 건설 전문지가 모델하우스만 보고 계약하면 입주 때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짚었다. 같은 날 호찌민시의 고질적인 침수 문제도 다시 조명됐다.
베트남 꽝닌, 벽돌·기와용 점토 광산 4곳 경매
베트남 꽝닌이 빈케 지역의 벽돌·기와용 점토 광산 4곳 채굴권을 경매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네 곳의 총면적은 95ha 가까이 되고 예상 매장량은 500만㎥를 넘는다.
베트남 라오까이, 주거단지·도로 투자 조정
베트남 라오까이성이 1조 270억 동 이상 규모 주거단지 사업의 투자액을 조정했다. 국도 보수비 증액과 2,600억 동 도로 개량 사업 승인도 함께 발표됐다.
일본 국토교통성, 시공 기능인 566명 표창
일본 국토교통성이 10월 14일 우수 시공자 566명을 건설 마스터·건설 주니어 마스터로 표창했다. 같은 날 아사히카와시와 고다이라시의 공공건축 사업 소식도 전해졌다.
일본 공공시설 설계·유지관리 발주 잇따라
오사카시가 오야네 링 초기 개보수 설계자를 정하는 등 일본 각지에서 공공시설 설계 발주가 이어졌다. 세 건 모두 설계에 관리나 운영까지 함께 묶었다.
베트남, 실리케이트 자재도 친환경 전환 강조
베트남 건설 전문지가 실리케이트 자재 기술이 인프라 수요를 맞추는 동시에 에너지 절감과 배출 저감도 이뤄야 한다고 짚었다. 같은 날 폭우 피해 도로 긴급 복구 소식도 전해졌다.
베트남, 철도 전략기술 2종 개발 주체 공모
베트남 건설부가 고속철도·도시철도용 전략기술 2종을 연구·개발할 수행 주체를 공개 선정한다. 목표 산출물은 5G Rail 통신망과 열차 운행 안전용 컴퓨터 연동 시스템이다.
베트남 부동산 호가 조정 지속, 거래는 소폭 개선
베트남 Batdongsan.com.vn 3분기 보고서에서 두 대도시의 매물 호가 조정이 이어졌다. 거래는 전 분기보다 소폭 나아졌지만 매수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이다.
튀르키예 건축계, 공장 증설·문화유산 훼손 논란
Yapı.com.tr에 따르면 튀르키예에서 건설화학 공장 증설, 친환경 건물 워크숍, 문화유산 성벽 못질 논란이 같은 날 전해졌다. 산업 확장과 보존, 탄소 감축 과제가 한꺼번에 드러났다.
러시아인 해외 부동산 1위 UAE, 국내 휴양형도 부상
3분기 러시아인의 해외 부동산 매입 선호국은 UAE, 태국, 조지아 순이었다. 해외 투자 위험이 커지면서 흑해 연안 등 자국 휴양형 부동산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베트남 녹색건축 910동, 연면적 2,329만㎡ 넘어
베트남 녹색건축 인증 건물이 2026년 9월 말 기준 910동, 연면적 2,329만㎡를 넘었다. 같은 기간 건설업 성장률은 12.22%로 20개 업종 중 가장 높았다.
하노이, 거리 '호아쓰어' 나무 밀도 손본다
베트남 하노이시가 호아쓰어 나무가 빽빽하게 심어진 거리와 주거지를 점검해 나무를 옮기거나 바꾸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목적은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 보호다.
튀르키예 건축상 발표와 천창·지열 소식
튀르키예 자유건축가협회의 제17회 건축상 시상식에서 5개 부문 10개 상이 수여됐다. 자연광을 들이는 유리 천창 시스템 소개와 네브셰히르 지열 탐사 입찰 소식도 함께 전한다.
베트남 전통 직물 토껌, 온라인 장터로 판로 확대
베트남 닥락성 주민들이 전통 직물 토껌과 농산물을 '디지털 시장'에 올려 판로를 넓히고 있다. 손으로 짠 직물이 온라인에서 소비자와 바로 만나는 흐름이다.
서울 본청약 43% 줍줍, 청약 소형 쏠림 심화
올해 서울에서 본청약을 진행한 민영아파트 21개 단지 중 9개가 무순위·임의공급으로 넘어갔다. 수도권 분양가가 1년 새 22.2% 오르면서 면적별 양극화도 커지고 있다.
멕시코시티 지하철 B선 2.04km 연장 검토
멕시코시티 지하철 마스터플랜이 B선을 콜레히오 밀리타르까지 2.04km 늘리는 안을 제시했다. 출퇴근 시간대 1·2·3호선 혼잡을 덜 수 있다는 분석이다.
호주 고령화, 다운사이징이 주택 공급 화두로
호주 부동산 매체가 고령화로 주택 공급을 다시 짤 필요와 기회가 생겼다며 다운사이징을 새롭게 조명했다. 테니스 스타의 집과 태즈메이니아 소도시의 이색 매물 소식도 함께 전했다.
뉴질랜드 9월 주택 거래 12% 감소, 매물은 11% 증가
뉴질랜드 9월 주택 거래가 1년 전보다 12% 줄었고 매물은 11% 늘었다. 같은 날 ACT당은 임대주택 손실 차단 규정을 없애겠다고 공약했다.
나고야서 LaLa 창간 50주년 원화전 개최
나고야 마쓰자카야 백화점에서 'LaLa' 창간 50주년 기념 원화전이 2027년 1~2월 열린다. 교토예술대학은 통학·통신 과정 교원을 모집 중이다.
하노이, 사회주택 부지 배정·건설현장 안전점검 강화
하노이시가 빈탄사 일대 5,337㎡ 부지를 사회주택 사업에 배정했다. 동시에 건설현장 노동안전 점검과 위반 엄중 처리를 지시했다.
호주 주택시장, 중개 전술 폭로와 대형 매물
호주 매수 대리인들이 매도 측 중개인이 가격 제시와 매물 문구에 쓰는 심리 전술을 공개했다. 골드코스트 1억 8,000만 달러 타워 착공, 시드니 1억 3,000만 달러 저택 매물 소식도 함께 전한다.
일본 지자체, 노후 공공시설 개보수 발주 잇따라
나가사키현·니가타시·하마마쓰시가 청사·체육관·공연장 개보수 절차를 같은 날 잇따라 진행했다. 사전 조사와 민간 활용, 공사 나눠 발주하기가 공통점이다.
호주 주택시장, 역사 농가부터 신축 저택까지
realestate.com.au에 따르면 호주에서 거의 60년 만에 나온 역사적 농가와 3년 걸린 브리즈번 신축 저택이 매물로 나왔다. 토키의 오래된 집은 경매 기준가를 20만 달러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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