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나라별로 보기
주제
방금 올라온 소식
러시아 주거 소식, 임대 사기 경계·관리업체 면허
리아 네드비지모스치에 따르면 모스크바에서 23개 기관이 주택 관리 면허를 받았다. 러시아 하원에서는 주택 임대 사기 식별법이 언급됐다.
모스크바 오피스 준공, 2014년 이후 최대
2026년 1~9월 모스크바 오피스 준공 면적이 87만9천㎡로 전년 같은 기간의 약 두 배에 이르렀다.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면서 본사를 전략 공간으로 꾸미는 흐름이 커지고 있다.
모스크바 지하철 연장과 양대 도시 호텔가 온도차
모스크바 트로이츠키·노보모스콥스키 행정구에 2035년까지 지하철역 4곳이 추가된다. 호텔 객실 평균가는 모스크바 7% 하락, 상트페테르부르크 6% 상승으로 엇갈렸다.
러시아 건설업계, 면적보다 생활환경 논의
러시아 건설업계가 지역 종합개발의 목표를 면적 공급이 아닌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봐야 한다는 논의를 벌였다. 자율규제기구 보상기금 지급 문제와 기반시설 보호 강화도 함께 다뤄졌다.
뉴 모스크바 신축 시장, 공급 줄고 ㎡당 가격 16% 올라
메트리움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뉴 모스크바 신축 시장의 공급은 1년 새 25%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당 평균 가격은 16% 올라 33만 7,880루블을 기록했습니다.
러시아, 옛 기준 건물 면적 정정 절차 간소화 추진
러시아 하원이 옛 BTI 방식으로 산정된 건물 면적을 등기부에서 쉽게 고치도록 하는 법안을 1차 독회에서 통과시켰다. 사무실 시장에서는 임대료가 거의 그대로였고 매매가는 내렸다.
모스크바 주택 리노베이션, 9개월간 217개 동 이주
모스크바시는 2026년 1~9월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건물 217개 동 주민의 신축 아파트 서류 절차를 끝냈다. 이 가운데 190개 동은 이주를 마쳤고 27개 동은 이사 중이다.
모스크바 '페킨' 호텔 복원 착수…지붕·설비까지 손본다
모스크바 볼샤야 사도바야 거리의 '페킨' 호텔이 지붕·외관·실내를 아우르는 복원에 들어갔다. 시는 2029년까지 체육시설 49곳 건설 계획도 내놨다.
모스크바 노후주택 이주와 스마트 건설 확산
모스크바 포크롭스코예-스트레시네보에서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주택 13개 동의 이주가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 주택 개발 현장에서는 스마트 기술이 기본 요건이 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러시아 북극권, CLT 목조건축 확산 프로젝트 시동
러시아 무르만스크주에서 CLT 소재로 건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개발사와 건축학교가 10월 14일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맺었다.
모스크바 고급 신축, 마감 포함 매물 12%로 최저
모스크바 고급 신축 아파트 중 실내 마감까지 끝내고 파는 매물 비중이 3분기 12%로 떨어졌다. 5년 전에는 42%였으며, 빨리 입주하고 싶은 수요는 여전하다.
모스크바 중고주택, 보기만 하는 매수자 절반
러시아 건설 전문지에 따르면 모스크바 중고주택 시장의 잠재 매수자 약 50%가 집만 보고 사지 않는 '아파트 관광객'이다. 에너지 효율과 단독주택 시장 동향도 함께 짚었다.
러시아인 해외 부동산 1위 UAE, 국내 휴양형도 부상
3분기 러시아인의 해외 부동산 매입 선호국은 UAE, 태국, 조지아 순이었다. 해외 투자 위험이 커지면서 흑해 연안 등 자국 휴양형 부동산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러시아 신축 늘었지만 건설폐기물 재활용 17%
러시아의 지난해 주택 공급 면적은 1억810만㎡로 소폭 늘었지만, 건설폐기물 재활용 비율은 17.3%에 그쳤다. 리모델링 폐기물을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과제로 떠올랐다.
러시아 스타브로폴, 연간 주택 준공 계획 조기 달성
러시아 스타브로폴 지방이 올해 주택 준공 계획을 연말 전에 채우며 연방 주체 가운데 9위에 올랐다. 건설 품질 관리와 환경 안전을 다루는 업계 행사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러시아 대학생 수변 설계 공모 '나의 강' 9번째 시즌
러시아 통합공간계획연구소가 대학생 수변 설계 프로젝트 '나의 강' 9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34개 대학이 아조프해 연안 지역을 설계 대상으로 삼는다.
모스크바 디럭스 펜트하우스 평균 매물가 7% 상승
2026년 가을 모스크바 신축 디럭스급 펜트하우스의 평균 매물 예산이 16억 루블로 1년 전보다 7% 올랐다. 같은 날 아웃렛 시장 정체와 2125년 초고층 구상 소식도 나왔다.
러시아 신축 주택 호가, 3분기 4.2% 상승
러시아 신축 주택 평균 제시가격이 2026년 3분기 ㎡당 16만6,900루블로 4.2% 올랐다. 조사 대상 70개 도시 중 61곳에서 가격이 상승했다.
모스크바 신축 아파트, 공급 줄고 가격은 올라
모스크바 중저가 신축 분양시장에서 3분기 공급이 분기 대비 7% 줄었습니다. ㎡당 가중평균가는 438,610루블로 1년 새 19% 올랐습니다.
모스크바 임대 수요 한 달 새 27% 감소
9월 모스크바 주택 임대 수요가 8월보다 27.4% 줄었지만, 임차 희망자는 여전히 매물의 세 배다. 같은 3분기에는 학교·유치원 등 사회시설 34곳이 문을 열었다.
월별 모아 보기
어떻게 만드나요
키 없이 공개된 해외·국내 매체 RSS와 공공 통계(미국 FRED·유럽 Eurostat·ECB·영국 ONS·호주 ABS·캐나다 StatCan·브라질 중앙은행·BIS 등)를 6시간마다 수집합니다. 문고리닷컴 에디터가 원문을 요약·재구성하고 출처 링크를 함께 남깁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으며, 자료에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