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주거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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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망덴, 농지 쪼개기·공유지 매물 경고
베트남 꽝응아이성 망덴사가 농지를 필지로 쪼개 파는 중개와 SNS에 올라온 공유지 매물에 대해 경고했다. 땅이나 집을 살 때 서류로 용도와 소유권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베트남, 호찌민 메트로·국도 부지 정리 속도전
호찌민시가 옛 빈즈엉 지역과 도심을 잇는 메트로 2개 노선의 토지 실사에 들어갔다. 메콩델타 국도 3개 노선 보상 독촉과 고속도로 안전거리 표지 보강 지시도 함께 나왔다.
베트남, 주택법·부동산사업법 개정안 심의
베트남 국회가 제2차 회기에서 주택법과 부동산사업법 개정안을 심의·통과시킬 예정이다. 하노이의 디지털 교통 인프라 보안 3등급 추진 등 건설 소식도 함께 전한다.
베트남 응에안, 아파트 주차난에 주차부지 찾기
베트남 응에안성이 도심 주차난을 풀기 위해 도시계획을 다시 검토하고 주차장 부지 확보에 나섰다. 고층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는 차도와 보도가 주차 차량에 점유되고 있다.
베트남 사회주택, 완납 후 5년간 되팔 수 없다
베트남 주택법상 사회주택 구매자는 대금을 모두 치른 날부터 최소 5년간 집을 되팔 수 없다. 공공 성격 주택을 실거주 중심으로 운영하려는 제도적 장치다.
베트남 건설부 "집값 급락 기다리기보다 실거주 매수"
베트남 건설부 주택·부동산시장관리국 호앙 투 항 부국장이 집값이 더 크게 내리길 기다리기보다 실거주 수요에 맞춰 집을 사라고 조언했다. 관망하는 시장 분위기를 바라보는 정부 당국자의 시각이 담긴 발언이다.
베트남 '숨 쉬는 도시' 단지, 녹지·물·바람으로 설계
베트남 주거 단지 다송 빌리지가 녹지, 수면 공간, 자연 통풍을 앞세운 '숨 쉬는 도시' 계획을 내놨다. 자연과 가까운 주거를 원하는 수요를 단지 설계에 반영한 사례다.
베트남, 모델하우스 보고 계약 전 따져볼 점
베트남 건설 전문지가 모델하우스만 보고 계약하면 입주 때 위험이 생길 수 있다고 짚었다. 같은 날 호찌민시의 고질적인 침수 문제도 다시 조명됐다.
베트남 라오까이, 주거단지·도로 투자 조정
베트남 라오까이성이 1조 270억 동 이상 규모 주거단지 사업의 투자액을 조정했다. 국도 보수비 증액과 2,600억 동 도로 개량 사업 승인도 함께 발표됐다.
베트남 부동산 호가 조정 지속, 거래는 소폭 개선
베트남 Batdongsan.com.vn 3분기 보고서에서 두 대도시의 매물 호가 조정이 이어졌다. 거래는 전 분기보다 소폭 나아졌지만 매수자는 결정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이다.
하노이, 거리 '호아쓰어' 나무 밀도 손본다
베트남 하노이시가 호아쓰어 나무가 빽빽하게 심어진 거리와 주거지를 점검해 나무를 옮기거나 바꾸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목적은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건강 보호다.
하노이, 사회주택 부지 배정·건설현장 안전점검 강화
하노이시가 빈탄사 일대 5,337㎡ 부지를 사회주택 사업에 배정했다. 동시에 건설현장 노동안전 점검과 위반 엄중 처리를 지시했다.
베트남, 주택 개발 '실수요 중심' 원칙 강조
베트남 상임 부총리가 주택 개발은 실제 수요와 주민의 지불 능력, 지역 여건에 맞춰야 한다고 주문했다. 투기와 낭비는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노이 청년들, 첫 집 고르는 기준 다시 따진다
베트남 하노이 젊은 층은 첫 집을 살 때 자금 여력과 납부 일정, 입지와 교통 인프라를 꼼꼼히 따진다. 첫 집을 준비하는 한국 독자에게도 참고가 될 만한 기준이다.
베트남 이주단지 자금난, 도로 보수도 잇따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이 이주단지 9곳 조성 자금 3조 9,070억 동 이상이 모자라 투자자 선지급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하노이와 동나이에서는 교량·국도 보수가 진행 중이다.
하노이 아파트값 고공행진, 서민형 주택은 품귀
베트남 하노이 아파트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가운데 서민이 살 수 있는 보급형 주택은 찾기 어렵다. 현지 건설 전문지는 공급 조정과 적정 가격 주택 확대를 과제로 꼽았다.
베트남 동나이강 홍수, 저지대 주거지 침수 경보
베트남 동나이강 수위가 높은 상태로 이어지고 만조까지 겹쳐 주거지와 도로 곳곳이 잠겼다. 기상수문 당국은 낮은 지역의 침수 위험을 경고했다.
베트남 껀터 아파트, 실수요자 눈높이 맞춘다
베트남 껀터의 아파트 사업 '센트럴 홈 남껀터'가 시행사와 협력사의 제휴로 사업 확대에 나섰다. 공사 진행·법적 요건·실거주 적합성을 따지는 매수자 흐름이 배경이다.
베트남 철도 용지 확보 가속, 이주용 택지 마련
베트남 푸토성이 라오까이~하노이~하이퐁 철도 구간의 용지 확보에 속도를 내며 이주민용 택지를 준비한다. 옛 빈푹 지역 약 42km 구간에서 210ha 토지 수용이 예정돼 있다.
베트남 동나이강 만조, 1975년 이후 최고 수위
베트남 동나이강 만조 수위가 10일 2.20m로 1975년 이후 최고를 기록해 도로와 주택이 잠겼다. 같은 날 하노이 순환도로 일부 개통, 호찌민 환경 측정 조작 기소 소식도 나왔다.
베트남 박닌, 부동산기업에 사회·임대주택 전환 과제
베트남 박닌시 부동산협회가 10월 10일 2026~2031년 임기의 제2기 대회를 열었다. 기업이 사업 영역과 상품을 재편하고 사회주택·임대주택 개발에 나서야 한다는 메시지가 나왔다.
호찌민 한 단지, 외국인이 아파트 71가구 매입
베트남 호찌민시 안카인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외국인이 71가구를 사들였다. 이 단지에서 외국인 개인에게 판매가 허용된 물량은 223가구다.
하노이, 리엔하 사회주택 사업 부지 배정
하노이시가 리엔하 사회주택 건설 사업에 쓸 부지 2,417㎡를 민간 기업에 배정했다. 사업자는 주택·토지 관련 법에 따라 토지사용료를 면제받는다.
다낭, 노후 아파트 3곳 190가구 회수 결정
베트남 다낭시가 안전하지 않은 노후 아파트 세 곳의 190가구를 회수하기로 했다. 거주자를 이주시키고 건물을 철거하기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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