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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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꽝찌성, 녓레 다리 확장에 2,000억 동 투입
베트남 꽝찌성이 총 2,000억 동을 들여 녓레 다리를 넓히고 진입 연결로 2개를 새로 놓는다. 동허이 도심과 바오닌 반도의 연결이 좋아질 전망이다.
베트남, 껀터2교·해안도로 투자 계획 잇따라 승인
베트남 건설부가 도로·철도 겸용 껀터2교 투자 계획을 승인했다. 꽝찌성도 약 5.8km 해안도로 사업을 확정해 교통 인프라 확충에 속도가 붙고 있다.
베트남 도로 현장, 자재 확보·공정 단축에 총력
베트남 북부와 남부의 도로 사업에서 공정 관리와 자재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껀터 고속도로는 2027년 12월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한다.
베트남 꽝찌성, 도로·교량 인프라 정비 나서
베트남 꽝찌성이 동하~하이랑 연결도로에 5,000억 동, 약한 교량·월류 도로 교체에 1,820억 동을 투입한다. 도시 확장과 주민 안전을 함께 겨냥한 사업이다.
베트남-중국 국경 홍강 교량, 연말 합룡 목표
베트남 라오까이성과 중국을 잇는 홍강 국경 교량 공사가 작업조를 늘리며 속도를 내고 있다. 2026년 말까지 다리 양쪽을 가운데에서 잇는 합룡을 마치는 것이 목표다.
베트남 라오까이 160번 도로, 설 전 포장 목표로 공사 가속
베트남 라오까이성 160번 성도 개량 공사가 속도를 올리고 있다. 사업 주체는 하도급사를 추가 투입하고 연장 작업을 요구하며 2027년 설 이전 아스팔트 포장 완료를 목표로 한다.
선덜랜드 국립유리센터, 보존 지정 난항
영국 선덜랜드의 상징 건물인 국립유리센터의 등록문화재 지정 신청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20세기협회는 그래도 보존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꽝찌 국도 9호선 확장에 7,480억 동 투입
베트남 꽝찌성이 끄어비엣항~국도 1호선 구간의 국도 9호선을 확장하는 데 7,480억 동을 투입한다. 이전 공사에서 끝내지 못한 시공분을 활용해 투자비를 아끼는 방식이다.
케레의 유럽 첫 상설 건축, 뮌헨 수직형 어린이집
건축가 프랜시스 케레가 유럽에 처음 지은 상설 건물이 독일 뮌헨에 들어섰다. 도심 땅을 위로 쌓아 쓰는 수직형 어린이집이다.
모스크바 지하철 연장과 양대 도시 호텔가 온도차
모스크바 트로이츠키·노보모스콥스키 행정구에 2035년까지 지하철역 4곳이 추가된다. 호텔 객실 평균가는 모스크바 7% 하락, 상트페테르부르크 6% 상승으로 엇갈렸다.
이스탄불 메트로 시험운행, 도시 의제 잇따라
이스탄불 아나톨리아 쪽 남북을 잇는 위므라니예-아타셰히르-괴즈테페 메트로가 시험 운행에 들어갔다. 광산 확장 승인을 두고 지하수 안전 질의가 나왔고, Urban Future 2027 일정도 발표됐다.
베트남, 건설 공사 '통째 넘기기' 엄단과 법제 정비
베트남 잘라이성이 꾸이년-플래이꾸 고속도로 공사에서 낙찰 공사를 넘기는 행위를 엄중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토지법·주택법 등 동시 개정으로 관광 부동산 제도도 손본다.
JCB, 옆문 스키드 스티어와 듀얼 드라이브 공개
JCB가 옆문으로 타고 내리는 스키드 스티어 250·290과 좌석을 돌리지 않고 백호를 움직이는 듀얼 드라이브를 선보였다. 두 가지 모두 운전자가 오르내리고 조작부를 바꾸는 부담을 줄이는 데 맞춰져 있다.
베트남 건설 소식, 모래 확보와 공공부지 활용
베트남 건설부 차관이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 현장에서 모래 확보와 공정 가속을 주문했다. 타인호아 도로 완공 투자 제안과 하이퐁 공공부지 활용 방침도 나왔다.
영국 슬라우 1,539가구 재생사업 계획 승인
영국 슬라우의 옛 대학 부지에 1,539가구와 대형 오피스를 짓는 6억4천만 파운드 규모 재생사업이 계획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철도와 대학 건축 발주 소식도 이어졌다.
건축법 전부개정 논의, 책임 구분이 핵심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에 건축법 전부개정을 촉구하는 칼럼과 기고가 실렸다. 부분개정이 반복되며 법이 복잡해졌고 설계·시공·감리 책임의 경계도 흐리다는 지적이다.
도쿄서 '지구외 지적생명체 건축전' 개막
도쿄 신주쿠 안과 화랑에서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지구외 지적생명체 건축전'이 열린다. 지구 밖 문명을 가정하고 건축의 전제를 다시 묻는 전시다.
호찌민 991번 도로 개량, 연말까지 부지 인도 요구
호찌민시가 총사업비 8조 3,300억 동이 넘는 991번 도로 개량 사업의 부지를 12월 31일까지 모두 넘기라고 요구했다. 같은 날 관광 부동산의 법적 틀을 다루는 세미나도 열렸다.
하노이, 도시철도 교각·지하차도 녹화 시범
하노이가 도시철도 교각에 덩굴식물을 올리고 지하차도 벽에 늘어지는 식물을 두는 녹화를 시범 운영한다. 기존 구조물의 수직면을 녹지로 쓰는 방식이다.
일본 11월 공사 일정, 신역 착공·도영주택 발주
한큐전철 고베선 신역 공사가 11월 시작되고 도쿄도는 도영주택 등 의회 부의 안건 10건을 접수한다. 사이타마현은 다목적 경기장 민관협력 조사 참가를 11월 16일까지 받는다.
베트남 건설, 중소기업 입찰 기회·투명성 강화 논의
베트남에서 중소기업의 공공 입찰 참여 확대와 건설 분야 반부패 평가 지침이 같은 날 논의됐다. 하이퐁시 의회도 경제·사회 발전 결의 8건을 통과시켰다.
튀르키예, 주택 825가구 등 건설 입찰 잇따라
Yapı.com.tr에 따르면 10월 29일 튀르키예에서 이즈미르 메네멘 주택 825가구 등 건설 입찰 공고 3건이 나왔다. 주택, 주차장 전기 설비, 은행 지점 공사가 함께 입찰에 부쳐졌다.
호주 건축상 휩쓴 재생부지 센터와 금빛 저택
남호주의 한 센터가 훼손됐던 땅 위에 지어져 호주 전국 건축상 3관왕에 올랐다. 같은 날 골드코스트에서는 베르사체와 24K 금으로 꾸민 수변 주택이 경매에 나왔다.
베트남, 499ha 산업단지 착공·노후 교량 교체
비글라세라 계열사가 10월 29일 타이응우옌성에서 499ha 규모 떠이포옌 산업단지 1단계 공사에 들어갔다. 자라이성은 우기에 대비해 3,760억 동 이상을 들여 취약 교량을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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