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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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원자재 23% 상승 전망과 호찌민 2075 구상
세계은행이 2026년 세계 상품 가격이 최대 23%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베트남 호찌민시는 2075년까지 3단계로 나눈 초대도시 발전 로드맵을 내놨다.
일본 지자체, 공공시설 신설·철거·재활용 잇따라
일본 효고현, 삿포로시, 다치카와시가 파라스포츠 거점 신설, 옛 청소공장 해체, 폐교 부지 재공모를 잇따라 추진한다. 낡은 시설을 정리하고 용도를 바꾸는 흐름을 짚었다.
하노이 교통망 사업 승인과 입찰 비리 기소
베트남 하노이가 순환도로 3.5호선 등 대형 교통 사업 3건의 투자 방침을 승인·조정했다. 같은 날 1,218개 사업이 얽힌 입찰 비리 사건의 기소 소식도 전해졌다.
베트남 고속도로 통행료 3조동 돌파, 롱탄공항 12월 운항
베트남 북남 동부 고속도로 공공투자 구간이 7개월여간 약 3조1,680억 동의 통행료를 거둬 예상을 웃돌았다. 롱탄공항은 12월 24일부터 주 366편 운항을 계획한다.
캐나다 건설 매체, 설계자용 용어 퍼즐·상담 행사 안내
캐나다 Construction Canada가 시방 실무자를 위한 건설 용어 퍼즐과 설계 커뮤니티 대상 상담형 행사 등록 소식을 전했다. 용어 이해와 전문가 상담이 왜 중요한지 짚어본다.
베트남 호찌민 12개 사업 공개, 투자 130억 달러
베트남 호찌민시가 총 13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사업 12건을 공개했다. 탄호아성의 국도 45호선 건설 계획과 총리의 성장 모델 혁신 주문도 같은 날 나왔다.
베트남 호찌민, 공공투자 100% 집행 목표 제시
베트남 호찌민시가 2026년 GRDP 10.2% 성장과 공공투자 자금 100% 집행을 목표로 내걸었다. 중부 꽝응아이성에서는 약 10ha 규모 공공시설 공사가 시작됐다.
튀르키예 지자체 사업, 비용 급증과 환경 논란
튀르키예 케치오렌 시의 우푸크테페 저택 사업이 지연 속에 2026년 10월 3,330만 리라를 더 썼다. 법원이 멈춘 달얀 운하 선착장은 기준치 70배 오염 측정값이 나왔다.
베트남, 주요 건설사업 차관 책임 점검 체계 가동
베트남 국가 건설공사 준공검수 점검위원회가 건설부 차관별로 2026년 핵심 공사 점검을 나눠 맡겼다. 하노이 도시철도 등 교통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영국 사이즈웰 C 공사비 통제 요구와 건설사 인수
영국 하원의원들이 사이즈웰 C 공사비 점검 강화를 요구했다. 같은 날 Renew와 사이먼 오렌지가 전문 시공사를 각각 5,000만·4,000만 파운드에 인수했다.
칸쿤 호텔 리노베이션, '럭셔리는 공간'
멕시코 매체 Arquine이 칸쿤의 한 호텔 리노베이션을 두고 건축가 알바로 산스와 대담을 나눴다. 이 건물은 페르난도 이게라스가 구상하고 펠릭스 칸델라가 구조 설계에 참여했다.
도쿄 주오구 빌딩 5개 동 해체, 11월 착공
GM INVESTMENTS가 도쿄 주오구의 MBR11빌딩 등 5개 동을 해체한다. 시공은 다케나카공무점이 맡고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베트남 꽝찌 해안 침식, 방재에 2조3천억 동 필요
베트남 꽝찌성은 잇단 폭우와 태풍으로 크게 깎인 녓레·바오닌 해안을 지키는 데 2조 3,000억 동 이상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제방과 소파제 같은 해안 보호 시설을 짓는 데 쓰일 비용이다.
일본, 도로·교량·유휴부지 공공 절차 잇따라
일본에서 효고현 도로 환경평가 준비서 공람, 홋카이도 교량 공사 참가 신청, 지바현 약 62ha 부지 시장조사가 진행 중이다. 접수와 공람은 11월 2일부터 27일 사이에 차례로 끝난다.
베트남 고속도로 공정률 5.2%에 공정 재수립 지시
베트남 저이저이~떤푸 고속도로 1단계 구간은 부지 92%가 인도됐지만 시공 실적이 계약금액의 약 5.2%에 머물렀습니다. 도로 당국은 투자자에게 세부 공정을 다시 짜고 시공 속도를 높이라고 요구했습니다.
런던 70층 타워 구상·영국은행 개보수 수주
Construction Enquirer에 따르면 런던에서 70층 타워 계획과 1억3300만 파운드 규모 영국은행 개보수 수주 소식이 나왔다. 지붕 전문업체 인수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튀르키예 건설업 2분기 1.9% 위축, 비용 압박 지속
튀르키예건설업자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현지 건설업은 2026년 2분기 1.9% 줄며 성장세가 끊겼다. 높은 금융·인건비 부담 속에 공장 자가발전, 항만 매립 논란 소식도 함께 나왔다.
울산·광주 건축사회, 문화제·협약으로 보폭 넓혀
울산시건축사회가 제10회 건축문화제와 11년 만의 체육대회를 잇달아 열었다. 광주시건축사회는 서울시건축사회와 설계 계약·견적 연구를 공유하기로 했다.
다낭 국도 14E 개량 공사, 30일 개통 앞두고 막바지
베트남 다낭을 지나는 국도 14E 개량 사업이 공사 기한을 앞두고 아스팔트 포장과 철도 위 고가교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같은 날 푸토성에서는 불법 토사 채취 사건 수사가 확대됐다.
베트남, 남북부 교량 6곳 통항 높이 높인다
베트남 건설부가 북부·남부 교량 6곳의 통항 높이를 높이는 1조9,000억 동 규모 사업의 투자 방침을 승인했다. 2027년 착공 예정이며 내륙 수운의 원활한 운영이 목적이다.
국회입법조사처,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개선안 제시
국회입법조사처가 2013년 제정된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의 개선 방향을 담은 보고서를 펴냈다. 건축기획 보완, 건축저작물 보호 정비, 지원기구 마련이 핵심이다.
파리 주차장 개조 주택, 유럽 공동주택상 수상
제2회 유럽 공동주택상이 프랑스 파리의 두 프로젝트에 돌아갔다. 옛 차고를 63세대 아파트와 상점으로 바꾼 사업이 개보수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일본 건설 동향: 데이터센터·방위시설·호우 조사
도쿄 고다이라시에서 4.1만㎡ 규모 데이터센터 공사가 진행 중이고, 홋카이도방위국은 가지마 JV와 설계 기술협력 계약을 맺었다. 토목학회는 11월 12일 지바 호우 피해 조사 속보회를 연다.
두바이 오피스 부족·모스크바 모듈러 건축 소식
두바이 핵심 업무지구의 오피스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2030년까지 140만㎡ 이상이 새로 공급될 예정이다. 모스크바에서는 2층 모듈러 분양사무소가 완공됐고, 1~9월 100ha가 넘는 부지가 투자자에게 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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