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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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부동산 매수자 국적 신고…외국인 투자 위축 우려
일본이 모든 부동산 매수자에게 국적 신고를 요구하는 규칙을 시행하자 해외 투자가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금리 정상화도 일본 부동산의 투자 매력을 다시 따져보게 하는 변수로 꼽힌다.
브리즈번·골드코스트 아파트 1만 가구 보류
호주 브리즈번과 골드코스트에서 승인된 아파트 1만여 가구가 공사비 급등과 인력난으로 착공하지 못하고 있다. 밀린 개발 규모는 54억 달러에 이른다.
베트남, 임대주택·노후 아파트 개조 정책 손본다
베트남 주택법·부동산사업법 개정안 초안에 임대주택과 노후 아파트 개조에 관한 새 정책이 담겼다. 지방 분권 확대와 행정 절차 간소화도 함께 제안됐다.
껀터, 2800억 동 들여 이주 택지 388필지 조성
베트남 껀터시가 2,800억 동 이상을 들여 오몬 지역에 약 6.5ha 규모의 이주 택지 388필지를 만든다. 하노이는 우수 배수관 공사로 내년 3월까지 도로 통행을 조정한다.
하노이 사회주택 316가구, 11억 동부터 공급
베트남 하노이가 푹틴 지역 사회주택 316가구의 매입 절차를 안내했다. 같은 날 껀터 순환도로 사업비 증액과 푸토의 낮은 공공투자 집행률도 전해졌다.
베트남 꽝찌, 고속철 이주민 재정착단지 승인
베트남 꽝찌성이 남북 고속철도 부지 확보를 위한 약 8.09ha 규모 재정착단지 사업을 승인했다. 총사업비는 1,036억 동 이상이다.
하노이 우노 사회주택 466가구 입주 앞둬
베트남 하노이 동아인 지역의 우노 사회주택 466가구가 마무리 공사를 하며 준공 검수를 준비하고 있다. 정해진 기한보다 앞서 입주민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호주 주택시장, 신기록 경매와 열대 주택
호주 질롱의 33개 교외 지역이 2036년까지 중위가격 100만 호주달러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클래린다에서는 교외 최고가 경매 기록이 새로 쓰였다.
인도네시아, 중산층 겨냥 금리 6% 주택대출 추진
인도네시아 정부가 급여 최대 1,700만 루피아 계층을 위한 금리 6% 보조 주택대출 규정을 준비 중이다. 정책 지원에서 소외됐던 중산층이 대상이다.
모스크바 고급 신축, 마감 포함 매물 12%로 최저
모스크바 고급 신축 아파트 중 실내 마감까지 끝내고 파는 매물 비중이 3분기 12%로 떨어졌다. 5년 전에는 42%였으며, 빨리 입주하고 싶은 수요는 여전하다.
베트남 동나이, 근로자용 사회주택 1,100여 가구 분양 요건 충족
베트남 동나이시 년짝 지역 사회주택 1,100여 가구가 분양 요건을 갖췄고, 프억떤 지역 140가구도 분양에 들어갔다. 근로자 주거 공급을 늘리는 조치다.
베트남 망덴, 농지 쪼개기·공유지 매물 경고
베트남 꽝응아이성 망덴사가 농지를 필지로 쪼개 파는 중개와 SNS에 올라온 공유지 매물에 대해 경고했다. 땅이나 집을 살 때 서류로 용도와 소유권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베트남, 호찌민 메트로·국도 부지 정리 속도전
호찌민시가 옛 빈즈엉 지역과 도심을 잇는 메트로 2개 노선의 토지 실사에 들어갔다. 메콩델타 국도 3개 노선 보상 독촉과 고속도로 안전거리 표지 보강 지시도 함께 나왔다.
베트남, 주택법·부동산사업법 개정안 심의
베트남 국회가 제2차 회기에서 주택법과 부동산사업법 개정안을 심의·통과시킬 예정이다. 하노이의 디지털 교통 인프라 보안 3등급 추진 등 건설 소식도 함께 전한다.
이스탄불 홍수, 하천 위 난개발이 피해 키웠다
튀르키예 수자원 전문가가 이스탄불 홍수 피해의 원인으로 하천 부지 개발을 지목했다. 하천의 자연 유로를 되살리고 기반시설을 서둘러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베트남 응에안, 아파트 주차난에 주차부지 찾기
베트남 응에안성이 도심 주차난을 풀기 위해 도시계획을 다시 검토하고 주차장 부지 확보에 나섰다. 고층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는 차도와 보도가 주차 차량에 점유되고 있다.
호주 주거 소식, 수돗물 우려와 오래가는 집의 자재
호주 부동산 매체가 수돗물 오염 우려, 내구성 높은 집의 자재 선택, 저렴한 해변 매물 소식을 함께 전했다. 집의 가격 못지않게 물과 자재 같은 기본 요소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서울 전세 갱신 51%, 청주 견본주택 동시 개관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갱신 비율이 1~9월 51.09%로 2년 전보다 약 20%p 높아졌다. 청주에서는 2600여 가구 규모 견본주택 두 곳이 같은 날 문을 열었다.
베트남 사회주택, 완납 후 5년간 되팔 수 없다
베트남 주택법상 사회주택 구매자는 대금을 모두 치른 날부터 최소 5년간 집을 되팔 수 없다. 공공 성격 주택을 실거주 중심으로 운영하려는 제도적 장치다.
도공복 후보지 투자, 현금청산 위험부터 확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발표 직후 인근 중개업소에 문의가 몰렸다. 매일경제는 입주권 대신 현금청산을 받을 수 있다며 초기 사업일수록 신중해야 한다고 짚었다.
이스탄불 84년 만의 기록적 폭우, 주택 침수 경계
이스탄불 베이코즈에 하루 동안 제곱미터당 277.1kg의 비가 내려 194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부터 다시 비가 예보돼 침수·산사태 경보가 내려졌다.
러시아인의 스페인 주택 구매, 감소 흐름 보도
러시아 부동산 매체가 러시아인의 스페인 주택 구매가 줄었다고 전했다. 해외 수요 변화가 주거 시장에 어떤 의미인지 짚어본다.
베트남 건설부 "집값 급락 기다리기보다 실거주 매수"
베트남 건설부 주택·부동산시장관리국 호앙 투 항 부국장이 집값이 더 크게 내리길 기다리기보다 실거주 수요에 맞춰 집을 사라고 조언했다. 관망하는 시장 분위기를 바라보는 정부 당국자의 시각이 담긴 발언이다.
베트남 '숨 쉬는 도시' 단지, 녹지·물·바람으로 설계
베트남 주거 단지 다송 빌리지가 녹지, 수면 공간, 자연 통풍을 앞세운 '숨 쉬는 도시' 계획을 내놨다. 자연과 가까운 주거를 원하는 수요를 단지 설계에 반영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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