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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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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도로·조수 차단·항만 인프라 동시 추진
베트남 언론 Báo Xây dựng가 11월 1일 꽝찌 도로 확장, 호찌민시 조수 차단 사업, 푸꾸옥 항만 개항 소식을 전했다. 생활 기반 시설 투자가 여러 지역에서 함께 움직이고 있다.
하노이, 위반 건축물 일제 정비 나서
베트남 하노이의 각 사·동이 위반 건축물을 일제히 점검하고 처리하고 있다. 홍보를 강화하자 스스로 철거하는 소유주도 많았다.
노원 월세 상승률 서울 1위, 강북 재건축도 속도
한국부동산원 집계에서 올해 9월까지 노원구 아파트 월세 상승률이 서울 1위로 나타났다. 노원·성산 등 강북 재건축 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축 전세대출 막히고 이번 주 4928가구 청약
서울 은평구 2451가구 신축 단지에서 대출 규제로 전세대출이 가능한 매물이 드물다. 이번 주에는 전국 5곳에서 4928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베트남 동허이, 약 7km 배수로로 침수 대응
베트남 꽝찌성 동허이 지역에 총 3,000억 동을 투입하는 약 6.5~7km 길이의 케두옌 배수로 사업이 추진된다. 침수를 줄이고 도시 기반시설을 정비하는 것이 목표다.
베트남 건설부, 차량검사 새 가격·문서 디지털화
베트남 건설부가 차량 검사 가격을 새로 공고해 최고 518,200동, 8인승 이하 승용차는 281,800동을 상한으로 정했다. 부처 당 조직은 연말까지 당원 기록 전면 디지털화를 추진한다.
다낭, 2032년까지 공공시설 장애인 접근 100% 목표
베트남 다낭시가 2032년까지 새로 짓는 필수 공공시설과 대중교통을 장애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무장애 설계가 도시 인프라의 기본 기준이 되어 가는 흐름이다.
이집트, 산업시설 건축허가 절차 11월부터 간소화
이집트 산업개발청이 건설위험 보험 풀과 협력해 산업시설 건축허가 절차를 줄이는 새 방식을 시행한다. 2026년 11월 1일부터 적용되며, 허가 발급 속도를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좁은 땅 주택부터 공항 라운지까지, 공간 재해석
ArchDaily Brasil이 작은 필지의 가족 주택, 모두에게 열린 공항 라운지, 옛 동네를 되살린 광장 주택을 소개했다. 사생활·동선·개방성을 다루는 방식이 좁은 집 인테리어에 참고가 된다.
멜버른 경매 위축, 금리 인상 앞두고 집값 하락 우려
호주 멜버른에서 이번 주 경매 낙찰이 200건을 겨우 넘기며 집값이 더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반면 경매 일정을 서두른 한 매도인은 7만7천 달러의 추가 이익을 거뒀다.
베트남, 휘발유 특별소비세 0%로 인하
베트남 정부가 결의 45호로 휘발유 특별소비세율을 0%로 낮췄다. 11월 1일 0시부터 휘발유 값이 리터당 1,800동 넘게 내렸다.
베트남, 건기 물 부족 앞두고 상수도 점검 지시
베트남 건설부가 2026~2027년 건기 가뭄과 염수 침투에 대비해 지방에 상수도 점검과 예비 수원 마련을 요구했다. 하노이에서는 설계 속도 시속 120km의 서부 순환 철도 구상도 윤곽을 잡았다.
호주, 집값 하락 효과 지울 정책 결정 앞둬
호주에서 다음 주 나올 정책 결정이 집값 하락의 혜택을 상쇄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남호주 앵글베일에는 200만 달러 규모 강변 공원을 낀 신규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시드니 1인 가구, 집 살 수 있는 동네 0%
시드니에서 평균 연봉을 받는 1인 가구가 집을 살 수 있는 교외 지역이 한 곳도 없다는 조사가 나왔다. 집값이 내린 효과를 금리 인상이 지워 버렸다는 분석이다.
베트남 현장서 네일건 사고…공구 안전 경각심
베트남 닥락성 공사 현장에서 동료가 실수로 쏜 못에 노동자가 목을 다쳐 경정맥이 뚫렸다. 같은 날 박닌–하이퐁을 잇는 다리 합룡, 젊은 설계 인재 지원 소식도 전해졌다.
뉴질랜드, 겨울 전력 대책 LNG 대신 해상풍력 제안
뉴질랜드 매체 interest.co.nz에 건조한 겨울 전력 대비책으로 LNG 대신 해상풍력을 지원하자는 글이 실렸다. 에너지 정책 논쟁이 가정의 난방·단열 고민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짚는다.
브리즈번, 호주 커플 내 집 마련 가장 어려운 도시로
금리 상승의 여파로 브리즈번이 시드니를 제치고 호주에서 커플이 집을 사기 가장 어려운 주도가 됐다. 커플이 감당할 수 있는 교외 지역은 12.76%에 그쳤다.
영국 집값 연 0.9% 상승, 평균 27만3037파운드
HM 토지등기청에 따르면 2026년 8월 영국 주택 평균 가격은 27만3037파운드로, 1년 전보다 0.9% 올랐다. 1% 미만의 소폭 상승이다.
베트남, 11월부터 평균 전기요금 2% 인하
베트남 Báo Xây dựng에 따르면 11월 1일부터 평균 소매 전기요금이 2% 내려 kWh당 약 2,159.9동이 된다. 전기요금 변화가 가정의 에너지 관리에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다.
호찌민, 운하 정비·도로 확장으로 침수 대응
베트남 호찌민시가 운하 3곳 정비 사업에 15조 2,640억 동 이상을 투입한다. 상습 정체·침수 도로를 30m로 넓히는 계획도 함께 추진한다.
하노이 사회주택 분양, 가구당 8억9800만 동부터
베트남 하노이가 12월 사회주택 2곳을 가구당 8억9800만 동부터 분양한다. 사회주택을 원래 가격에만 다시 팔게 하자는 제안과 상하수도 데이터 표준화 소식도 함께 나왔다.
베트남 꽝찌성, 녓레 다리 확장에 2,000억 동 투입
베트남 꽝찌성이 총 2,000억 동을 들여 녓레 다리를 넓히고 진입 연결로 2개를 새로 놓는다. 동허이 도심과 바오닌 반도의 연결이 좋아질 전망이다.
베트남, 아파트·건물 관리 전용 ERP 첫 출시
베트남에서 건물·아파트·도시단지 운영 관리에 맞춘 ERP 플랫폼이 처음 나왔다. 같은 시기 건설부는 도시 지속가능 발전 포럼을 예고했다.
베트남, 껀터2교·해안도로 투자 계획 잇따라 승인
베트남 건설부가 도로·철도 겸용 껀터2교 투자 계획을 승인했다. 꽝찌성도 약 5.8km 해안도로 사업을 확정해 교통 인프라 확충에 속도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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