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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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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꽝찌성, 녓레 다리 확장에 2,000억 동 투입
베트남 꽝찌성이 총 2,000억 동을 들여 녓레 다리를 넓히고 진입 연결로 2개를 새로 놓는다. 동허이 도심과 바오닌 반도의 연결이 좋아질 전망이다.
베트남, 아파트·건물 관리 전용 ERP 첫 출시
베트남에서 건물·아파트·도시단지 운영 관리에 맞춘 ERP 플랫폼이 처음 나왔다. 같은 시기 건설부는 도시 지속가능 발전 포럼을 예고했다.
베트남, 껀터2교·해안도로 투자 계획 잇따라 승인
베트남 건설부가 도로·철도 겸용 껀터2교 투자 계획을 승인했다. 꽝찌성도 약 5.8km 해안도로 사업을 확정해 교통 인프라 확충에 속도가 붙고 있다.
베트남 도로 현장, 자재 확보·공정 단축에 총력
베트남 북부와 남부의 도로 사업에서 공정 관리와 자재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껀터 고속도로는 2027년 12월 정식 개통을 목표로 한다.
베트남 국회, 서부 고속도로 매립 자재 해법 촉구
베트남 국회에서 10월 31일 서부 지역 고속도로의 성토용 자재 부족을 풀어 달라는 요구가 나왔다. 껀터–까마우, 쩌우독–껀터 노선이 특히 거론됐다.
베트남 EVN, 전기 서비스 디지털화로 생활 편의 확대
베트남 EVN이 전기 서비스 디지털화를 넓혀 주민이 전력 거래 처리와 사용량 확인을 쉽게 할 수 있게 됐다. 외딴 지역 주민까지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효과가 기대된다.
베트남 꽝찌성, 도로·교량 인프라 정비 나서
베트남 꽝찌성이 동하~하이랑 연결도로에 5,000억 동, 약한 교량·월류 도로 교체에 1,820억 동을 투입한다. 도시 확장과 주민 안전을 함께 겨냥한 사업이다.
베트남-중국 국경 홍강 교량, 연말 합룡 목표
베트남 라오까이성과 중국을 잇는 홍강 국경 교량 공사가 작업조를 늘리며 속도를 내고 있다. 2026년 말까지 다리 양쪽을 가운데에서 잇는 합룡을 마치는 것이 목표다.
베트남 호찌민, 도로 확장 위해 길가 주택 철거
호찌민시 르엉딘끄어 거리의 도로변 주택들이 도로 확장 부지로 넘겨지기 위해 철거되고 있다. 사업이 시작된 지 10년이 넘어서야 부지 확보가 진행되는 것이다.
베트남 라오까이 160번 도로, 설 전 포장 목표로 공사 가속
베트남 라오까이성 160번 성도 개량 공사가 속도를 올리고 있다. 사업 주체는 하도급사를 추가 투입하고 연장 작업을 요구하며 2027년 설 이전 아스팔트 포장 완료를 목표로 한다.
호주 임대료 급등, 멜버른 세입자 절반 보호 밖
남호주 일부 지역의 주간 임대료 중위값이 1년 새 3분의 1 가까이 올랐다. 멜버른에서는 세입자 절반이 정부의 임대료 부담 보호 장치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광교 마지막 공급과 분당 주민의 강남행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공급 단지가 견본주택을 열고 다음 달 청약에 들어간다. 분당에서는 집값 상승 뒤 강남으로 옮기려는 수요가 눈에 띈다.
베트남 주거 개발, 해외 협업과 친환경 경쟁
베트남에서 일본 파트너와 함께 만든 남롱의 도시 단지 소식과 케펠의 친환경 건축상 수상 소식이 전해졌다. 해외 협업, 친환경, 개인화가 주거 개발의 핵심 주제로 떠오르고 있다.
베트남, 고속철 이주단지 택지 인도 준비
베트남 응에안성의 고속철도 이주 단지 여러 곳이 사실상 완공돼 주민에게 택지를 넘길 준비를 마쳤다. 푸토성은 2027년까지 도로명·건물번호를 토지 데이터베이스와 연동한다.
1860년대 저택 복원, 화장실·승강기 새로 들인다
인도네시아의 1860년대 저택 '라덴 살레 저택'이 복원 공사 중이다. 내부에 없던 화장실과 함께 에어컨, 엘리베이터를 들여 방문객 편의를 높인다.
베트남, 재정착 사업 지연과 불법 가건물 화재 위험
베트남 응에안성의 재해·산사태 지역 재정착 사업이 서류, 설계, 자금 문제로 늦어지고 있다. 농지에 무단으로 지은 가건물의 화재 위험도 함께 지적됐다.
선덜랜드 국립유리센터, 보존 지정 난항
영국 선덜랜드의 상징 건물인 국립유리센터의 등록문화재 지정 신청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20세기협회는 그래도 보존 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베트남 꽝찌 국도 9호선 확장에 7,480억 동 투입
베트남 꽝찌성이 끄어비엣항~국도 1호선 구간의 국도 9호선을 확장하는 데 7,480억 동을 투입한다. 이전 공사에서 끝내지 못한 시공분을 활용해 투자비를 아끼는 방식이다.
케레의 유럽 첫 상설 건축, 뮌헨 수직형 어린이집
건축가 프랜시스 케레가 유럽에 처음 지은 상설 건물이 독일 뮌헨에 들어섰다. 도심 땅을 위로 쌓아 쓰는 수직형 어린이집이다.
호찌민 저가주택, 입지·비용 함께 풀어야
베트남 호찌민에서 서민이 감당할 수 있는 주택을 늘리려면 입지와 인프라, 설계, 비용을 한꺼번에 따져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같은 날 도로 확장 사업과 토지 경매 절차 단축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모스크바 지하철 연장과 양대 도시 호텔가 온도차
모스크바 트로이츠키·노보모스콥스키 행정구에 2035년까지 지하철역 4곳이 추가된다. 호텔 객실 평균가는 모스크바 7% 하락, 상트페테르부르크 6% 상승으로 엇갈렸다.
이스탄불 메트로 시험운행, 도시 의제 잇따라
이스탄불 아나톨리아 쪽 남북을 잇는 위므라니예-아타셰히르-괴즈테페 메트로가 시험 운행에 들어갔다. 광산 확장 승인을 두고 지하수 안전 질의가 나왔고, Urban Future 2027 일정도 발표됐다.
베트남, 건설 공사 '통째 넘기기' 엄단과 법제 정비
베트남 잘라이성이 꾸이년-플래이꾸 고속도로 공사에서 낙찰 공사를 넘기는 행위를 엄중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토지법·주택법 등 동시 개정으로 관광 부동산 제도도 손본다.
JCB, 옆문 스키드 스티어와 듀얼 드라이브 공개
JCB가 옆문으로 타고 내리는 스키드 스티어 250·290과 좌석을 돌리지 않고 백호를 움직이는 듀얼 드라이브를 선보였다. 두 가지 모두 운전자가 오르내리고 조작부를 바꾸는 부담을 줄이는 데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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