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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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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B, 옆문 스키드 스티어와 듀얼 드라이브 공개
JCB가 옆문으로 타고 내리는 스키드 스티어 250·290과 좌석을 돌리지 않고 백호를 움직이는 듀얼 드라이브를 선보였다. 두 가지 모두 운전자가 오르내리고 조작부를 바꾸는 부담을 줄이는 데 맞춰져 있다.
베트남 건설 소식, 모래 확보와 공공부지 활용
베트남 건설부 차관이 쩌우독-껀터-속짱 고속도로 현장에서 모래 확보와 공정 가속을 주문했다. 타인호아 도로 완공 투자 제안과 하이퐁 공공부지 활용 방침도 나왔다.
하노이 사회주택 343가구 분양, 저탄소 자재 주목
하노이시 건설국이 사회주택 343가구를 ㎡당 2,350만 동에 곧 분양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건설업계는 사회주택의 탄소 감축 열쇠로 저배출 자재를 꼽았다.
하노이건축대, 현대 주방 디자인 트렌드 토크쇼
베트남 하노이건축대학교 실내디자인학부가 10월 30일 주방 디자인 트렌드를 주제로 토크쇼를 열었다. 주방을 일상의 식공간 경험으로 넓혀 보는 시각이 눈에 띈다.
영국 슬라우 1,539가구 재생사업 계획 승인
영국 슬라우의 옛 대학 부지에 1,539가구와 대형 오피스를 짓는 6억4천만 파운드 규모 재생사업이 계획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철도와 대학 건축 발주 소식도 이어졌다.
칸사이페인트, 튀르키예 폴리산 칸사이 지분 전량 확보
칸사이페인트 그룹이 튀르키예 도료업체 폴리산 칸사이의 남은 지분 50%를 사들여 회사 전체를 갖게 됐다. 같은 날 이즈미르 지진 6주기를 맞아 건물 붕괴 재판 지연 문제도 다시 불거졌다.
뉴질랜드 NZX 50 0.2% 상승, 부동산·건설주는 혼조
뉴질랜드 NZX 50 지수가 2026년 10월 30일 0.2% 올랐다. 이름에 부동산·건설·철강이 들어간 종목은 오른 곳과 내린 곳이 섞였다.
시드니 임대료, 재무부 전망치 넘어 급등
시드니 임대료가 호주 재무부 예산 전망을 웃돌며 최대 200달러까지 뛰었다고 현지 매체가 전했다. 세제 개편에 따른 투자자 이탈로 상승세가 더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러시아 건설업계, 면적보다 생활환경 논의
러시아 건설업계가 지역 종합개발의 목표를 면적 공급이 아닌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봐야 한다는 논의를 벌였다. 자율규제기구 보상기금 지급 문제와 기반시설 보호 강화도 함께 다뤄졌다.
하노이 구시가지 1인 5㎡ 집, 사회주택 길 열려
하노이 구시가지에는 1인당 주거면적이 5㎡에 못 미치는 가구가 아직 많다. 하노이시는 요건을 갖춘 가구가 추첨 없이 사회주택을 사거나 임대 후 매입할 수 있는 지원책을 통과시켰다.
건축법 전부개정 논의, 책임 구분이 핵심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신문에 건축법 전부개정을 촉구하는 칼럼과 기고가 실렸다. 부분개정이 반복되며 법이 복잡해졌고 설계·시공·감리 책임의 경계도 흐리다는 지적이다.
서울 아파트값 90주 연속 상승, 새집 공급 공백 우려
서울 아파트값이 90주 연속 오른 가운데 2030년까지 서울 입주 물량이 크게 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그린벨트를 풀어 7만6000여 호 규모의 공공택지 조성을 내놨지만 무주택자들의 체감은 아직 멀다.
도쿄서 '지구외 지적생명체 건축전' 개막
도쿄 신주쿠 안과 화랑에서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지구외 지적생명체 건축전'이 열린다. 지구 밖 문명을 가정하고 건축의 전제를 다시 묻는 전시다.
뉴질랜드 10월 건축비 보합, 호주 집값은 하락세
QV CostBuilder 집계로 뉴질랜드 10월 건축비는 경유값 상승에도 보합을 유지했다. 호주 집값 하락과 3년여 만의 최저 집값 기대가 겹치며 관망세가 짙어지고 있다.
호주 주거 소식: 금리 변수와 집 밖의 가치
호주에서 대형 은행 감원으로 11월 금리 인상이 멈출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집을 정리하고 크루즈 생활을 택한 은퇴자의 피해와 동네를 중시하는 집 찾기 흐름도 전해졌다.
호찌민 991번 도로 개량, 연말까지 부지 인도 요구
호찌민시가 총사업비 8조 3,300억 동이 넘는 991번 도로 개량 사업의 부지를 12월 31일까지 모두 넘기라고 요구했다. 같은 날 관광 부동산의 법적 틀을 다루는 세미나도 열렸다.
베트남 부동산 기업, 연말 채권 만기 상환 압박
베트남 건설 전문지 바오쩌이증에 따르면 연말까지 채권 상환 의무가 여러 기업을 압박하고 있다. 부동산 분야 기업들도 그 대상에 포함된다.
호주인 82% '내 집 마련 손에 닿지 않아'
웨스트팩 조사에서 호주인 82%가 내 집 마련이 손에 닿지 않는다고 답했다. 다만 대출을 낀 집주인들은 집값 하락을 크게 두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노이, 도시철도 교각·지하차도 녹화 시범
하노이가 도시철도 교각에 덩굴식물을 올리고 지하차도 벽에 늘어지는 식물을 두는 녹화를 시범 운영한다. 기존 구조물의 수직면을 녹지로 쓰는 방식이다.
일본 11월 공사 일정, 신역 착공·도영주택 발주
한큐전철 고베선 신역 공사가 11월 시작되고 도쿄도는 도영주택 등 의회 부의 안건 10건을 접수한다. 사이타마현은 다목적 경기장 민관협력 조사 참가를 11월 16일까지 받는다.
베트남 꽝응아이, 레일·특수강 공장 환경허가
베트남 꽝응아이성이 호아팟 중꾸앗 철도 레일·특수강 생산 사업에 환경허가를 내줬다. 같은 날 하노이는 교량 8개 사업의 공정을 앞당기라고 주문했다.
호찌민시, 도로 이름 사업 단계부터 정하고 고유코드 부여 검토
베트남 호찌민시가 도로 이름을 사업 계획 단계부터 검토하고, 노선마다 고유 식별코드를 부여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주소 혼선을 줄이고 도시 관리와 주민·기업 거래를 편하게 하려는 취지다.
베트남 건설, 중소기업 입찰 기회·투명성 강화 논의
베트남에서 중소기업의 공공 입찰 참여 확대와 건설 분야 반부패 평가 지침이 같은 날 논의됐다. 하이퐁시 의회도 경제·사회 발전 결의 8건을 통과시켰다.
베트남 하이퐁 섬 단지, 주거·휴양·상업 한곳에
베트남 하이퐁 부옌의 빈홈즈 로열 아일랜드가 섬 빌라·골프 빌라·아파트·숍하우스를 한 단지에 묶어 소개했다. 거주·휴양·영업을 한곳에서 고르게 한 복합 주거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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