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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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구시가지 1인 5㎡ 집, 사회주택 길 열려
하노이 구시가지에는 1인당 주거면적이 5㎡에 못 미치는 가구가 아직 많다. 하노이시는 요건을 갖춘 가구가 추첨 없이 사회주택을 사거나 임대 후 매입할 수 있는 지원책을 통과시켰다.
호찌민 991번 도로 개량, 연말까지 부지 인도 요구
호찌민시가 총사업비 8조 3,300억 동이 넘는 991번 도로 개량 사업의 부지를 12월 31일까지 모두 넘기라고 요구했다. 같은 날 관광 부동산의 법적 틀을 다루는 세미나도 열렸다.
베트남 부동산 기업, 연말 채권 만기 상환 압박
베트남 건설 전문지 바오쩌이증에 따르면 연말까지 채권 상환 의무가 여러 기업을 압박하고 있다. 부동산 분야 기업들도 그 대상에 포함된다.
하노이, 도시철도 교각·지하차도 녹화 시범
하노이가 도시철도 교각에 덩굴식물을 올리고 지하차도 벽에 늘어지는 식물을 두는 녹화를 시범 운영한다. 기존 구조물의 수직면을 녹지로 쓰는 방식이다.
베트남 꽝응아이, 레일·특수강 공장 환경허가
베트남 꽝응아이성이 호아팟 중꾸앗 철도 레일·특수강 생산 사업에 환경허가를 내줬다. 같은 날 하노이는 교량 8개 사업의 공정을 앞당기라고 주문했다.
호찌민시, 도로 이름 사업 단계부터 정하고 고유코드 부여 검토
베트남 호찌민시가 도로 이름을 사업 계획 단계부터 검토하고, 노선마다 고유 식별코드를 부여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주소 혼선을 줄이고 도시 관리와 주민·기업 거래를 편하게 하려는 취지다.
베트남 건설, 중소기업 입찰 기회·투명성 강화 논의
베트남에서 중소기업의 공공 입찰 참여 확대와 건설 분야 반부패 평가 지침이 같은 날 논의됐다. 하이퐁시 의회도 경제·사회 발전 결의 8건을 통과시켰다.
베트남 하이퐁 섬 단지, 주거·휴양·상업 한곳에
베트남 하이퐁 부옌의 빈홈즈 로열 아일랜드가 섬 빌라·골프 빌라·아파트·숍하우스를 한 단지에 묶어 소개했다. 거주·휴양·영업을 한곳에서 고르게 한 복합 주거 사례다.
베트남, 499ha 산업단지 착공·노후 교량 교체
비글라세라 계열사가 10월 29일 타이응우옌성에서 499ha 규모 떠이포옌 산업단지 1단계 공사에 들어갔다. 자라이성은 우기에 대비해 3,760억 동 이상을 들여 취약 교량을 교체한다.
베트남 토지법 개정 논의, 수용 주민 주거 보장 쟁점
베트남 국회가 10월 29일 토지법 개정안을 토론하며 '기존과 같거나 나은 새 거처' 기준을 구체화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하노이시는 토지 수용 대상자에게 사회주택을 추첨 없이 우선 공급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베트남, 교통 인프라 확충 속 부동산 업계 변화 모색
베트남 닌빈성은 전략 교통망 중심으로 개발 구상을 다시 짜고, 하노이는 고가도로 공사로 꼬린 도로 교통을 조정한다. 부동산 기업들은 신중해진 수요자에 맞춰 체질 개선에 나섰다.
베트남, 토지 수용 보상가 현실화 논의
베트남 국회의 토지법 개정안 논의에서 수용 보상가를 실제 시세에 가깝게 맞추자는 의견이 나왔다. 주민 지원 제도 보완과 재정착 용지 사전 확보도 함께 제기됐다.
베트남, 가구 갖춘 서비스 아파트 임대 인기
베트남에서 가구와 편의시설을 갖춘 서비스 아파트의 입주율이 최대 85%에 이른다. 대규모 공용 공간을 갖춘 단지 계획과 분양 경품 마케팅도 함께 눈에 띈다.
하노이 비엣흥 임대주택, 2,288가구로 두 배 확대
베트남 하노이가 비엣흥 동 임대주택 사업의 규모를 1,166가구에서 2,288가구로 늘렸다. 예상 총사업비는 약 3,795억 동이 아닌 3,795조가 아닌, 약 3,795 tỷ 동(3조 7,950억 동)이다.
하노이 교통망 사업 승인과 입찰 비리 기소
베트남 하노이가 순환도로 3.5호선 등 대형 교통 사업 3건의 투자 방침을 승인·조정했다. 같은 날 1,218개 사업이 얽힌 입찰 비리 사건의 기소 소식도 전해졌다.
베트남 주택법 개정안 국회 논의, 건설 소식 정리
베트남 국회가 10월 28일 주택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논의했고 건설부 장관이 쟁점을 설명했다. 하노이 보도 점용 단속과 푸깟 공항 활주로 완공 소식도 함께 전한다.
하노이 고급 주거 브랜드 'Tara' 5개 단지 공개
베트남 Epic Holdings가 하노이에서 고급 부동산 개발 브랜드를 내놓고 'Tara' 이름의 5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브랜드 주거가 실내 공간에 주는 시사점을 짚었다.
베트남 고속도로 통행료 3조동 돌파, 롱탄공항 12월 운항
베트남 북남 동부 고속도로 공공투자 구간이 7개월여간 약 3조1,680억 동의 통행료를 거둬 예상을 웃돌았다. 롱탄공항은 12월 24일부터 주 366편 운항을 계획한다.
베트남 호찌민 12개 사업 공개, 투자 130억 달러
베트남 호찌민시가 총 13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사업 12건을 공개했다. 탄호아성의 국도 45호선 건설 계획과 총리의 성장 모델 혁신 주문도 같은 날 나왔다.
베트남 신농촌 하수처리 기준 '50% 이상' 제안
베트남 건설기반시설국이 신농촌 건설 기준 가운데 배수·하수처리 항목을 더 명확히 하자고 제안했다. 생활하수 수집·처리 비율을 50% 이상으로 하는 내용이다.
베트남 호찌민, 공공투자 100% 집행 목표 제시
베트남 호찌민시가 2026년 GRDP 10.2% 성장과 공공투자 자금 100% 집행을 목표로 내걸었다. 중부 꽝응아이성에서는 약 10ha 규모 공공시설 공사가 시작됐다.
베트남, 주요 건설사업 차관 책임 점검 체계 가동
베트남 국가 건설공사 준공검수 점검위원회가 건설부 차관별로 2026년 핵심 공사 점검을 나눠 맡겼다. 하노이 도시철도 등 교통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호찌민 만조 침수 반복, 일상 위협하는 물난리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만조로 도로 여러 곳이 잠기며 출근·등교길이 막혔다. 일부 지역은 수년째 침수가 이어져 생활과 생업에 부담을 주고 있다.
베트남 국회, 주택법 개정안 본회의 논의
베트남 국회가 10월 28일 오후 본회의에서 주택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저소득층과 노동자의 주거 수요, 기업의 임대주택 투자 유인이 함께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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