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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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올라온 소식
베트남, 호찌민 메트로·국도 부지 정리 속도전
호찌민시가 옛 빈즈엉 지역과 도심을 잇는 메트로 2개 노선의 토지 실사에 들어갔다. 메콩델타 국도 3개 노선 보상 독촉과 고속도로 안전거리 표지 보강 지시도 함께 나왔다.
베트남, 주택법·부동산사업법 개정안 심의
베트남 국회가 제2차 회기에서 주택법과 부동산사업법 개정안을 심의·통과시킬 예정이다. 하노이의 디지털 교통 인프라 보안 3등급 추진 등 건설 소식도 함께 전한다.
하노이 3대 버스터미널, 가동률 30%대 그쳐
베트남 하노이의 대형 버스터미널 세 곳이 설계 용량의 30.2~36%만 활용하고 있다. 운영 업체들은 노선 배분 문제와 불법 차량·간이 정류장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스탄불 홍수 원인은 잘못된 도시화, 전문가 단체 지적
튀르키예 기상공학자회의소가 이스탄불 홍수의 책임은 자연이 아니라 잘못된 도시화와 개발이익 위주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하천을 콘크리트로 덮지 말고 물길을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베트남, 해상 재생에너지 구조물 안전검증 법제화 추진
베트남이 해사·수로법 초안에 해상 재생에너지 구조물의 기술 안전 검사·인증 규정을 넣는 방안을 추진한다. 하노이에서는 롱비엔 고가교 보수로 20일부터 교통 체계가 바뀐다.
베트남 건설노조, 여성 노동자 권익 보호 강화
베트남건설노동조합이 10월 20일 베트남 여성의 날을 앞두고 여성 노동자 권익 보호 활동을 늘린다. 여성 업무를 맡은 노조 간부의 역량 강화도 함께 추진한다.
CAN, 보호 건축물 극장 안에 새 스튜디오 완성
영국 설계사무소 CAN이 런던 캣퍼드의 등록 건축물 브로드웨이 시어터 안에 자체 스튜디오 내부 공사를 마쳤다. 오래된 건물을 고치지 않고 활용하는 방식이 주목받는다.
이스탄불 홍수, 하천 위 난개발이 피해 키웠다
튀르키예 수자원 전문가가 이스탄불 홍수 피해의 원인으로 하천 부지 개발을 지목했다. 하천의 자연 유로를 되살리고 기반시설을 서둘러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뉴질랜드 부동산 중개수수료 1년 새 9% 감소
뉴질랜드의 9월 분기 부동산 매매 중개수수료 추정 총액이 전년 동기보다 9% 줄었다. 주택시장 부진이 중개업계 수입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베트남 응에안, 아파트 주차난에 주차부지 찾기
베트남 응에안성이 도심 주차난을 풀기 위해 도시계획을 다시 검토하고 주차장 부지 확보에 나섰다. 고층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는 차도와 보도가 주차 차량에 점유되고 있다.
호주 주거 소식, 수돗물 우려와 오래가는 집의 자재
호주 부동산 매체가 수돗물 오염 우려, 내구성 높은 집의 자재 선택, 저렴한 해변 매물 소식을 함께 전했다. 집의 가격 못지않게 물과 자재 같은 기본 요소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건축사사무소 일감 감소, 현장의 불안과 AI 공부
건축사신문에 실린 한 건축사의 칼럼이 일감 감소로 직원이 떠난 사무소의 현실을 전했다. 필자는 불안 속에서 AI 생성형 모델링 교육 등 배움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울 전세 갱신 51%, 청주 견본주택 동시 개관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갱신 비율이 1~9월 51.09%로 2년 전보다 약 20%p 높아졌다. 청주에서는 2600여 가구 규모 견본주택 두 곳이 같은 날 문을 열었다.
베트남 사회주택, 완납 후 5년간 되팔 수 없다
베트남 주택법상 사회주택 구매자는 대금을 모두 치른 날부터 최소 5년간 집을 되팔 수 없다. 공공 성격 주택을 실거주 중심으로 운영하려는 제도적 장치다.
베트남 산업단지, 싼 임대료 경쟁 시대 저문다
베트남 산업용 부동산의 경쟁력이 낮은 임대료에서 총운영비와 장기 운영 안정성으로 옮겨가고 있다. 물류·전력·인력 여건이 입주 기업의 선택 기준으로 떠올랐다.
도공복 후보지 투자, 현금청산 위험부터 확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발표 직후 인근 중개업소에 문의가 몰렸다. 매일경제는 입주권 대신 현금청산을 받을 수 있다며 초기 사업일수록 신중해야 한다고 짚었다.
투레 공원 70% 개방안과 탕롱교 공사 통제
베트남 투레 공원 면적의 70%를 시민에게 여는 방안이 의견 수렴 중이다. 하노이는 탕롱교 차량 중량 계량소 공사로 10월 16일부터 11월 10일까지 우회전 진입을 막는다.
일본 지자체, 청사·병원·배수시설 발주 잇따라
일본 나스시오바라시가 신청사 공사 입찰을 세 번째로 공고했고, 시가현과 니가타시도 병원·배수시설 발주 일정을 내놨다. 공공 건축의 일정 관리와 배수 설계를 함께 볼 만하다.
브라질 콘크리트 업계, 포장 기술과 시료 관리 강조
브라질 Paving Expo 2026에서 콘크리트 포장의 품질과 시공, 활용 사례가 논의됐다. 굳기 전 콘크리트의 시료를 올바로 채취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됐다.
호찌민, 메트로 2호선 공사 구간 차로 시간대별 운영
베트남 호찌민시가 메트로 2호선 공사로 막히는 도로에서 시간대에 따라 차로를 바꿔 운영하기 시작했다. 꽝응아이성은 망덴 공항을 2028년 1분기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트남 닌빈, 닌꺼 경제구역 2050 계획 심의
베트남 건설부가 닌빈성 닌꺼 경제구역의 2050년 일반계획 심의 회의를 열었다. 같은 성에서는 바이딘-바사오 도로 2단계 부지 확보도 진행 중이다.
이스탄불 84년 만의 기록적 폭우, 주택 침수 경계
이스탄불 베이코즈에 하루 동안 제곱미터당 277.1kg의 비가 내려 194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부터 다시 비가 예보돼 침수·산사태 경보가 내려졌다.
러시아인의 스페인 주택 구매, 감소 흐름 보도
러시아 부동산 매체가 러시아인의 스페인 주택 구매가 줄었다고 전했다. 해외 수요 변화가 주거 시장에 어떤 의미인지 짚어본다.
베트남 건설부 "집값 급락 기다리기보다 실거주 매수"
베트남 건설부 주택·부동산시장관리국 호앙 투 항 부국장이 집값이 더 크게 내리길 기다리기보다 실거주 수요에 맞춰 집을 사라고 조언했다. 관망하는 시장 분위기를 바라보는 정부 당국자의 시각이 담긴 발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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