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나라별로 보기
주제
최신 글
러시아, 옛 기준 건물 면적 정정 절차 간소화 추진
러시아 하원이 옛 BTI 방식으로 산정된 건물 면적을 등기부에서 쉽게 고치도록 하는 법안을 1차 독회에서 통과시켰다. 사무실 시장에서는 임대료가 거의 그대로였고 매매가는 내렸다.
캐나다 건설 매체, 설계자용 용어 퍼즐·상담 행사 안내
캐나다 Construction Canada가 시방 실무자를 위한 건설 용어 퍼즐과 설계 커뮤니티 대상 상담형 행사 등록 소식을 전했다. 용어 이해와 전문가 상담이 왜 중요한지 짚어본다.
구리 홈통 단 프랑스풍 호주 주택 매물로
호주 선샤인코스트의 프랑스풍 주택 '빌라 데 플뢰르'가 매물로 나왔다. 시간이 지나면 색이 변하도록 설계한 구리 홈통 등 1년에 걸쳐 공들인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베트남 호찌민 12개 사업 공개, 투자 130억 달러
베트남 호찌민시가 총 13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사업 12건을 공개했다. 탄호아성의 국도 45호선 건설 계획과 총리의 성장 모델 혁신 주문도 같은 날 나왔다.
베트남 신농촌 하수처리 기준 '50% 이상' 제안
베트남 건설기반시설국이 신농촌 건설 기준 가운데 배수·하수처리 항목을 더 명확히 하자고 제안했다. 생활하수 수집·처리 비율을 50% 이상으로 하는 내용이다.
베트남 호찌민, 공공투자 100% 집행 목표 제시
베트남 호찌민시가 2026년 GRDP 10.2% 성장과 공공투자 자금 100% 집행을 목표로 내걸었다. 중부 꽝응아이성에서는 약 10ha 규모 공공시설 공사가 시작됐다.
모스크바 주택 리노베이션, 9개월간 217개 동 이주
모스크바시는 2026년 1~9월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건물 217개 동 주민의 신축 아파트 서류 절차를 끝냈다. 이 가운데 190개 동은 이주를 마쳤고 27개 동은 이사 중이다.
튀르키예 지자체 사업, 비용 급증과 환경 논란
튀르키예 케치오렌 시의 우푸크테페 저택 사업이 지연 속에 2026년 10월 3,330만 리라를 더 썼다. 법원이 멈춘 달얀 운하 선착장은 기준치 70배 오염 측정값이 나왔다.
튀르키예, 지진 붕괴 아파트 기소와 주택 안전결제 도입
튀르키예에서 지진 때 무너진 아파트 두 곳의 기소장이 3년 8개월 만에 완성됐습니다. 12월 1일부터는 부동산 거래에 안전결제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베트남, 주요 건설사업 차관 책임 점검 체계 가동
베트남 국가 건설공사 준공검수 점검위원회가 건설부 차관별로 2026년 핵심 공사 점검을 나눠 맡겼다. 하노이 도시철도 등 교통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영국 사이즈웰 C 공사비 통제 요구와 건설사 인수
영국 하원의원들이 사이즈웰 C 공사비 점검 강화를 요구했다. 같은 날 Renew와 사이먼 오렌지가 전문 시공사를 각각 5,000만·4,000만 파운드에 인수했다.
호찌민 만조 침수 반복, 일상 위협하는 물난리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만조로 도로 여러 곳이 잠기며 출근·등교길이 막혔다. 일부 지역은 수년째 침수가 이어져 생활과 생업에 부담을 주고 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정비사업 인허가 기준 통일
서울시가 자치구마다 달랐던 정비사업 인허가 처리기준을 하나로 맞추는 표준화 계획을 현장에 바로 적용한다. 법정 기한이 없어 늦어지던 절차에도 명확한 기준을 세운다는 취지다.
베트남 국회, 주택법 개정안 본회의 논의
베트남 국회가 10월 28일 오후 본회의에서 주택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저소득층과 노동자의 주거 수요, 기업의 임대주택 투자 유인이 함께 거론된다.
호주 물가 급등, 금리 인상 우려에 주택시장 긴장
호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며 집값 하락 우려가 깊어졌다. 생활비 부담 속에 신규 주택지와 해외 주택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도 나타난다.
호주 해변 주택·금리 인상·복합단지 소식
호주에서 도심 유닛보다 싼 해변 주택 지역 74곳이 소개됐고, 1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 멜버른에서는 옛 센터링크 건물이 1억6천만 달러 규모 고급 단지로 바뀌었다.
재건축 공사비 검증, 증액 요구 78.6% 인정
최근 5년여간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에서 시공자 증액 요구의 78.6%가 인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정 비율이 매년 비슷하고 사후관리 절차도 없어 제도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 공공 임대주택 원가 공개 논의 본격화
베트남 국회가 주택법 개정을 논의하며 국가 투자 임대주택의 원가 항목을 공개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외국인 주거 수요와 공공 공간 중심 단지 설계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칸쿤 호텔 리노베이션, '럭셔리는 공간'
멕시코 매체 Arquine이 칸쿤의 한 호텔 리노베이션을 두고 건축가 알바로 산스와 대담을 나눴다. 이 건물은 페르난도 이게라스가 구상하고 펠릭스 칸델라가 구조 설계에 참여했다.
도쿄 주오구 빌딩 5개 동 해체, 11월 착공
GM INVESTMENTS가 도쿄 주오구의 MBR11빌딩 등 5개 동을 해체한다. 시공은 다케나카공무점이 맡고 11월부터 공사에 들어간다.
베트남 꽝찌 해안 침식, 방재에 2조3천억 동 필요
베트남 꽝찌성은 잇단 폭우와 태풍으로 크게 깎인 녓레·바오닌 해안을 지키는 데 2조 3,000억 동 이상이 들 것으로 추산했다. 제방과 소파제 같은 해안 보호 시설을 짓는 데 쓰일 비용이다.
호주 주거 소식: 친환경 점수표와 셰어하우스
호주에서 분양 아파트의 친환경 성능을 보여주는 점수표가 소개됐다. 대저택을 떠난 가족과 50센트 착오로 퇴거 위기를 겪은 세입자 소식도 전해졌다.
호찌민, 침수 대책 87개 사업에 142조 동
베트남 호찌민시가 2026~2030년 87개 침수 방지 사업에 142조 동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다. 침수 피해가 큰 핵심 지역 6곳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목표다.
일본, 도로·교량·유휴부지 공공 절차 잇따라
일본에서 효고현 도로 환경평가 준비서 공람, 홋카이도 교량 공사 참가 신청, 지바현 약 62ha 부지 시장조사가 진행 중이다. 접수와 공람은 11월 2일부터 27일 사이에 차례로 끝난다.
월별 모아 보기
어떻게 만드나요
키 없이 공개된 해외·국내 매체 RSS와 공공 통계(미국 FRED·유럽 Eurostat·ECB·영국 ONS·호주 ABS·캐나다 StatCan·브라질 중앙은행·BIS 등)를 6시간마다 수집합니다. 문고리닷컴 에디터가 원문을 요약·재구성하고 출처 링크를 함께 남깁니다. 원문 문장을 그대로 옮기지 않으며, 자료에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