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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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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건설 동향: 데이터센터·방위시설·호우 조사
도쿄 고다이라시에서 4.1만㎡ 규모 데이터센터 공사가 진행 중이고, 홋카이도방위국은 가지마 JV와 설계 기술협력 계약을 맺었다. 토목학회는 11월 12일 지바 호우 피해 조사 속보회를 연다.
베트남 신도시 개발사, 도로 없는 택지 5.4ha 반납
베트남 꽝찌성의 한 개발사가 도로가 연결되지 않은 약 222필지, 5.4ha 이상의 택지를 반납하겠다고 신청했다. 기반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땅은 주거지로 쓰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필리핀 리츠 이익 58% 증가, 동남아 에너지 협력 주목
필스타에 따르면 메가월드 리츠 MREIT의 1~9월 배당 가능 이익이 자산 편입으로 58% 늘었다. 동남아 석유 비축과 전력망 연결 논의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두바이 오피스 부족·모스크바 모듈러 건축 소식
두바이 핵심 업무지구의 오피스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2030년까지 140만㎡ 이상이 새로 공급될 예정이다. 모스크바에서는 2층 모듈러 분양사무소가 완공됐고, 1~9월 100ha가 넘는 부지가 투자자에게 배정됐다.
베트남 건설 현장, 자재·인력난 속 공정 속도전
베트남 롱탄 공항은 일부 공구 공사 물량이 90%를 넘었지만 자재·인력·장비 부족으로 일정 압박을 받고 있다. 하노이에서는 31일 건설·기계·교통 분야 일자리 8,000개 이상이 소개된다.
질감은 달라도 리듬은 하나, 튀르키예 표면재 제안
튀르키예 Yıldız Entegre가 이탈리아 SICAM 2026에서 Yıldız Trend 표면재를 ‘싱크로니’ 콘셉트로 선보였다. 서로 다른 질감을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게 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하노이·호찌민, 침수 대책·토지경매 정비 속도
베트남 하노이가 침수 긴급공사와 건축 위반 단속 등 도시 병목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찌민시는 2026년 토지사용권 경매 대상 부지 전체를 다시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베트남, 소방 사후점검 전환…건축주 책임 강조
베트남이 소방 검사를 사후 점검 중심으로 바꾸면서 화재 전 위험 차단을 전제로 내걸었다. 준공 단계 검사 절차가 줄어도 건축주·소유자의 인수 책임은 그대로 남는다.
두바이, 주택·배수망에 대규모 건설 계약
두바이에서 나크힐의 베이 그로브 레지던스 본공사 계약과 30억 디르함 규모의 배수망 확장 계약이 잇따라 발표됐다. 주택 공급과 함께 폭우에 대비한 기반시설 투자도 커지고 있다.
모스크바 노후주택 이주와 스마트 건설 확산
모스크바 포크롭스코예-스트레시네보에서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주택 13개 동의 이주가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 주택 개발 현장에서는 스마트 기술이 기본 요건이 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설계사무소 업무 한데 묶는 독일 소프트웨어
독일 건축 전문지가 설계·엔지니어링 사무소용 관리 소프트웨어 untermStrich One을 소개했다. 프로젝트와 시간, 비용 데이터를 한 시스템에 모으는 것이 핵심이다.
LH 1796가구 보상 착수, 주택 공급 소식
LH가 서울 쌍문역 서측·연신내 도심복합사업 지구 보상에 착수해 1796가구 공급이 속도를 낸다. 인천 계양신도시 견본주택과 대전 가오동 1구역 재건축 수주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재건축 수주·공공주택 보상…주거 공급 소식 정리
삼성물산이 공사비 7381억원 규모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을 수주했고, LH는 서울 쌍문·연신내 지구 보상에 들어갔다. 익산에서는 산업단지 지정과 함께 11월 신규 공급이 예정돼 있다.
창호 유리 선택법, 단열·방음·방범 기준 정리
이탈리아 idealista/news가 창호 유리를 고를 때 따질 단열·방음·안전 기준을 정리했다. 아르곤 가스를 넣은 복층·삼중 유리가 표준이고, 시공 품질도 자재만큼 중요하다고 짚었다.
토허구역 1년, 엇갈린 집값 신호와 입주 감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경기 12곳 중 11곳에서 1년 새 집값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정부는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고 보지만, 11월 수도권 입주 물량은 절반으로 줄어 전셋값 부담이 우려됩니다.
일본 지방 공공건설 3건, 계획 초기 단계 잇따라
후쿠시마현 구상도로 기초조사, 오사카시 장애인 스포츠센터 사업, 야이타시 GX 산업단지가 초기 절차에 들어갔다. 계획 단계의 정보는 생활권 변화를 미리 읽는 단서가 된다.
멜버른 주간 임대료 600달러, 사상 최고 기록
호주 멜버른의 주간 임대료가 1년 새 약 30달러 올라 600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세입자 가운데는 식비와 의료비까지 줄이는 가구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 국채 5%·유가 100달러, 집수리 비용 변수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넘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에 닿았다. 호주 신규주택 판매도 줄어 주거비 부담 신호가 커지고 있다.
사우디 나지란 주거지 피격, 주택 3채 파손
사우디 남부 나지란 주거지역에 후티 반군이 쏜 발사체가 떨어져 시민 6명이 다치고 주택 3채가 파손됐다. 같은 날 걸프협력회의 외무장관들은 후티의 테러단체 지정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호찌민, 골재 부족에 채석 깊이 확대 검토
베트남 호찌민시가 교통 사업용 석재·모래 부족에 대응해 채석 깊이를 50~150m 더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자라이성에서는 4조3,550억 동 이상이 드는 산업단지 2단계 사업이 추진된다.
튀르키예 주택·토지, 분할납부 조건 매물 잇따라
튀르키예 부동산 전문 매체 Emlak Kulisi가 10월 18일 이즈미르·얄로바·디딤의 분양·매각 소식을 전했다. 공통 키워드는 가격표 공개와 할부 조건이다.
베트남 기업, 14년 연구 끝 친환경 콘크리트 벽돌 출시
베트남 껀터시의 한 소재 기업이 14년 연구 끝에 친환경 소재 철근 콘크리트 벽돌 제품군을 내놨다. 건설 자재의 친환경 전환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스탄불 공사장 토사 붕괴로 9층 아파트 대피
튀르키예 이스탄불 펜디크의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바로 옆 9층 아파트 주민이 대피했다. 같은 날 TOKİ의 796가구 공공주택 입찰 공고도 나왔다.
베트남, 자금난 시공사 처리·예금금리 인하 주문
베트남 건설부가 고속도로 확장 공사에서 자금력이 부족한 시공사를 은행과 함께 처리하라고 요구했다. 중앙은행은 금융기관에 예금금리를 낮추고 금리 경쟁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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