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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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도로 이름 사업 단계부터 정하고 고유코드 부여 검토
베트남 호찌민시가 도로 이름을 사업 계획 단계부터 검토하고, 노선마다 고유 식별코드를 부여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주소 혼선을 줄이고 도시 관리와 주민·기업 거래를 편하게 하려는 취지다.
베트남 하이퐁 섬 단지, 주거·휴양·상업 한곳에
베트남 하이퐁 부옌의 빈홈즈 로열 아일랜드가 섬 빌라·골프 빌라·아파트·숍하우스를 한 단지에 묶어 소개했다. 거주·휴양·영업을 한곳에서 고르게 한 복합 주거 사례다.
리야드 메트로 이용 증가, 역세권 상업 부동산 주목
사우디 리야드 메트로 이용객이 늘면서 상업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상업용 임대와 역 주변 입지 수요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베트남 토지법 개정 논의, 수용 주민 주거 보장 쟁점
베트남 국회가 10월 29일 토지법 개정안을 토론하며 '기존과 같거나 나은 새 거처' 기준을 구체화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하노이시는 토지 수용 대상자에게 사회주택을 추첨 없이 우선 공급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베트남, 교통 인프라 확충 속 부동산 업계 변화 모색
베트남 닌빈성은 전략 교통망 중심으로 개발 구상을 다시 짜고, 하노이는 고가도로 공사로 꼬린 도로 교통을 조정한다. 부동산 기업들은 신중해진 수요자에 맞춰 체질 개선에 나섰다.
베트남, 토지 수용 보상가 현실화 논의
베트남 국회의 토지법 개정안 논의에서 수용 보상가를 실제 시세에 가깝게 맞추자는 의견이 나왔다. 주민 지원 제도 보완과 재정착 용지 사전 확보도 함께 제기됐다.
베트남, 가구 갖춘 서비스 아파트 임대 인기
베트남에서 가구와 편의시설을 갖춘 서비스 아파트의 입주율이 최대 85%에 이른다. 대규모 공용 공간을 갖춘 단지 계획과 분양 경품 마케팅도 함께 눈에 띈다.
호주 주택시장, 시니어 단지 투자와 호가 공개법
호주 스톡랜드가 선샤인코스트 50세 이상 단지 3곳의 커뮤니티 시설에 5,300만 달러 이상을 투입한다. NSW에서는 매도인 호가 표시를 의무화한 새 법을 두고 전문가 의견이 갈린다.
멕시코 수도권 BRT 메히버스, 3개 노선 확장
멕시코 수도권 간선급행버스 메히버스가 신규 노선 3개로 연결망을 넓힌다. 멕시코시티와 외곽 주거지를 잇는 출퇴근 축이 바뀔 전망이다.
싱가포르, 항만선박 전기화에 최대 25만 SGD 지원
싱가포르가 항만 안에서 운항하는 선박의 친환경 전환을 추진하며, 전기 선박으로 바꾸는 운영사에 최대 25만 싱가포르달러를 지원한다. 지원금으로 전기화를 앞당기는 흐름이 집 안 설비 선택에도 시사점을 준다.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상 멈춰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멈추고, 총선은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시장금리 상승분이 대출 금리로 덜 옮겨간다는 진단도 내놨다.
하노이 비엣흥 임대주택, 2,288가구로 두 배 확대
베트남 하노이가 비엣흥 동 임대주택 사업의 규모를 1,166가구에서 2,288가구로 늘렸다. 예상 총사업비는 약 3,795억 동이 아닌 3,795조가 아닌, 약 3,795 tỷ 동(3조 7,950억 동)이다.
베트남 주택법 개정안 국회 논의, 건설 소식 정리
베트남 국회가 10월 28일 주택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논의했고 건설부 장관이 쟁점을 설명했다. 하노이 보도 점용 단속과 푸깟 공항 활주로 완공 소식도 함께 전한다.
하노이 고급 주거 브랜드 'Tara' 5개 단지 공개
베트남 Epic Holdings가 하노이에서 고급 부동산 개발 브랜드를 내놓고 'Tara' 이름의 5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브랜드 주거가 실내 공간에 주는 시사점을 짚었다.
러시아, 옛 기준 건물 면적 정정 절차 간소화 추진
러시아 하원이 옛 BTI 방식으로 산정된 건물 면적을 등기부에서 쉽게 고치도록 하는 법안을 1차 독회에서 통과시켰다. 사무실 시장에서는 임대료가 거의 그대로였고 매매가는 내렸다.
베트남 신농촌 하수처리 기준 '50% 이상' 제안
베트남 건설기반시설국이 신농촌 건설 기준 가운데 배수·하수처리 항목을 더 명확히 하자고 제안했다. 생활하수 수집·처리 비율을 50% 이상으로 하는 내용이다.
모스크바 주택 리노베이션, 9개월간 217개 동 이주
모스크바시는 2026년 1~9월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건물 217개 동 주민의 신축 아파트 서류 절차를 끝냈다. 이 가운데 190개 동은 이주를 마쳤고 27개 동은 이사 중이다.
튀르키예, 지진 붕괴 아파트 기소와 주택 안전결제 도입
튀르키예에서 지진 때 무너진 아파트 두 곳의 기소장이 3년 8개월 만에 완성됐습니다. 12월 1일부터는 부동산 거래에 안전결제 시스템이 도입됩니다.
호찌민 만조 침수 반복, 일상 위협하는 물난리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만조로 도로 여러 곳이 잠기며 출근·등교길이 막혔다. 일부 지역은 수년째 침수가 이어져 생활과 생업에 부담을 주고 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정비사업 인허가 기준 통일
서울시가 자치구마다 달랐던 정비사업 인허가 처리기준을 하나로 맞추는 표준화 계획을 현장에 바로 적용한다. 법정 기한이 없어 늦어지던 절차에도 명확한 기준을 세운다는 취지다.
베트남 국회, 주택법 개정안 본회의 논의
베트남 국회가 10월 28일 오후 본회의에서 주택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저소득층과 노동자의 주거 수요, 기업의 임대주택 투자 유인이 함께 거론된다.
호주 물가 급등, 금리 인상 우려에 주택시장 긴장
호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자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며 집값 하락 우려가 깊어졌다. 생활비 부담 속에 신규 주택지와 해외 주택으로 눈을 돌리는 수요도 나타난다.
호주 해변 주택·금리 인상·복합단지 소식
호주에서 도심 유닛보다 싼 해변 주택 지역 74곳이 소개됐고, 1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 멜버른에서는 옛 센터링크 건물이 1억6천만 달러 규모 고급 단지로 바뀌었다.
재건축 공사비 검증, 증액 요구 78.6% 인정
최근 5년여간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에서 시공자 증액 요구의 78.6%가 인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정 비율이 매년 비슷하고 사후관리 절차도 없어 제도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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