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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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방금 올라온 소식
호주 해변 주택·금리 인상·복합단지 소식
호주에서 도심 유닛보다 싼 해변 주택 지역 74곳이 소개됐고, 1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졌다. 멜버른에서는 옛 센터링크 건물이 1억6천만 달러 규모 고급 단지로 바뀌었다.
재건축 공사비 검증, 증액 요구 78.6% 인정
최근 5년여간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에서 시공자 증액 요구의 78.6%가 인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정 비율이 매년 비슷하고 사후관리 절차도 없어 제도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 공공 임대주택 원가 공개 논의 본격화
베트남 국회가 주택법 개정을 논의하며 국가 투자 임대주택의 원가 항목을 공개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외국인 주거 수요와 공공 공간 중심 단지 설계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호주 주거 소식: 친환경 점수표와 셰어하우스
호주에서 분양 아파트의 친환경 성능을 보여주는 점수표가 소개됐다. 대저택을 떠난 가족과 50센트 착오로 퇴거 위기를 겪은 세입자 소식도 전해졌다.
호찌민, 침수 대책 87개 사업에 142조 동
베트남 호찌민시가 2026~2030년 87개 침수 방지 사업에 142조 동 이상을 투입할 계획이다. 침수 피해가 큰 핵심 지역 6곳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목표다.
베트남, 청정전력 확대 속 송전·저장 과제
베트남에서 AI·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청정에너지 확대와 함께 송전망·저장 기술이 새 과제로 떠올랐다.
스페인, 민간 손잡고 공공임대 2500가구 짓는다
스페인 정부가 민간 시행사에 2억100만 유로를 지원해 공공주택 2,500가구를 짓기로 했다. 국영기업 카사 47 부지의 약 30개 사업으로, 완공 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된다.
뉴질랜드, 임대료 상승 멈추고 대출 부담 안정
뉴질랜드 금융매체 interest.co.nz는 현지 임대료가 오르지 않았고 주택담보대출 이자 부담도 낮고 안정적이라고 전했다. 대출자들도 상환 여유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정리됐다.
베트남, 불 안 꺼지는 가짜 소화기 100만 개 유통
베트남에서 가짜 분말 소화기 100만 개 이상을 만들어 판 기업 대표들이 기소됐다. 집에 둔 소화기를 다시 점검해야 할 이유다.
베트남 껀터 도로 착공·하노이 노상주차 새 요금
베트남 껀터시가 1조6,000억 동에 가까운 예산으로 도로 연장 2단계 공사에 들어갔다. 하노이는 차도·보도 주차 요금을 차종과 구역에 따라 새로 정했다.
베트남 다낭 고속철 이주단지와 휴양 부동산 변화
베트남 다낭시가 고속철도 사업용 이주단지를 추가로 승인했다. 휴양 부동산은 시세 차익보다 운영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다.
뉴질랜드 노동당, 공공주택 임대 후 매입 공약
뉴질랜드 노동당이 공공주택 세입자의 임대 후 매입 제도와 첫 주택 대출 소득 상한 상향을 공약했다. 같은 날 역모기지 성장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호주 옛 도요타 부지에 395가구 계획, 매각가 4천만 달러
멜버른 서부 알토나 노스의 옛 도요타 부지가 395가구 주택 계획과 함께 4,0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질롱 리모델링 주택의 빠른 거래 등 호주 시장 소식도 정리했다.
호찌민, 녹색성장 전시 GRECO 2026 개막
베트남 호찌민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에서 녹색 기술 행사 GRECO 2026이 10월 26일 개막했다. 휴머노이드와 4족 보행 로봇 등이 29일까지 소개된다.
하노이, 빈곤 가구 친환경 차량 전환 지원 추진
베트남 하노이시가 빈곤 가구의 화석연료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바꾸도록 지원금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 같은 날 학교 앞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와 재생에너지 투자 유치 소식도 나왔다.
베트남 신도시 개발사, 도로 없는 택지 5.4ha 반납
베트남 꽝찌성의 한 개발사가 도로가 연결되지 않은 약 222필지, 5.4ha 이상의 택지를 반납하겠다고 신청했다. 기반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땅은 주거지로 쓰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필리핀 리츠 이익 58% 증가, 동남아 에너지 협력 주목
필스타에 따르면 메가월드 리츠 MREIT의 1~9월 배당 가능 이익이 자산 편입으로 58% 늘었다. 동남아 석유 비축과 전력망 연결 논의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하노이·호찌민, 침수 대책·토지경매 정비 속도
베트남 하노이가 침수 긴급공사와 건축 위반 단속 등 도시 병목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찌민시는 2026년 토지사용권 경매 대상 부지 전체를 다시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모스크바 노후주택 이주와 스마트 건설 확산
모스크바 포크롭스코예-스트레시네보에서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주택 13개 동의 이주가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 주택 개발 현장에서는 스마트 기술이 기본 요건이 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LH 1796가구 보상 착수, 주택 공급 소식
LH가 서울 쌍문역 서측·연신내 도심복합사업 지구 보상에 착수해 1796가구 공급이 속도를 낸다. 인천 계양신도시 견본주택과 대전 가오동 1구역 재건축 수주 소식도 함께 정리했다.
재건축 수주·공공주택 보상…주거 공급 소식 정리
삼성물산이 공사비 7381억원 규모 창원 용호1구역 재건축을 수주했고, LH는 서울 쌍문·연신내 지구 보상에 들어갔다. 익산에서는 산업단지 지정과 함께 11월 신규 공급이 예정돼 있다.
멜버른 주간 임대료 600달러, 사상 최고 기록
호주 멜버른의 주간 임대료가 1년 새 약 30달러 올라 600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세입자 가운데는 식비와 의료비까지 줄이는 가구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우디 나지란 주거지 피격, 주택 3채 파손
사우디 남부 나지란 주거지역에 후티 반군이 쏜 발사체가 떨어져 시민 6명이 다치고 주택 3채가 파손됐다. 같은 날 걸프협력회의 외무장관들은 후티의 테러단체 지정을 국제사회에 촉구했다.
튀르키예 주택·토지, 분할납부 조건 매물 잇따라
튀르키예 부동산 전문 매체 Emlak Kulisi가 10월 18일 이즈미르·얄로바·디딤의 분양·매각 소식을 전했다. 공통 키워드는 가격표 공개와 할부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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