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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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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급배수 기술 혁신에 AI·디지털 전환 논의
하노이건설대학교에서 10월 16일 급배수 기술 세미나가 열려 디지털 전환과 AI, 지속가능성, 산학 협력을 논의했다. 동나이시는 토지 수용 시 농작물 보상 단가를 확정했다.
인도네시아, 중산층 겨냥 금리 6% 주택대출 추진
인도네시아 정부가 급여 최대 1,700만 루피아 계층을 위한 금리 6% 보조 주택대출 규정을 준비 중이다. 정책 지원에서 소외됐던 중산층이 대상이다.
하노이, 대형 공사장 먼지 AI·센서로 전면 감시
베트남 하노이시가 대형 공사장 전체에 센서·카메라·AI 기반 먼지 감시를 요구했다. 건설국은 10월 안에 먼지 오염 위험이 큰 공사장 목록을 완성해야 한다.
베트남, 투수성 자재로 도시 침수 줄이기 시험
베트남에서 빗물이 스며드는 투수성 자재와 조립식 지하 저류조를 연구하고 시범 적용하고 있다. 빗물을 떨어진 자리에서 붙잡아 도시 침수를 줄이려는 시도다.
모스크바 고급 신축, 마감 포함 매물 12%로 최저
모스크바 고급 신축 아파트 중 실내 마감까지 끝내고 파는 매물 비중이 3분기 12%로 떨어졌다. 5년 전에는 42%였으며, 빨리 입주하고 싶은 수요는 여전하다.
호찌민 탄호이2교, 투자 준비 자문사 선정 착수
베트남 호찌민시와 동나이를 잇는 탄호이2교가 총사업비 1조3,300억 동 이상으로 투자 절차에 들어갔다. 지금은 투자 방침 제안 보고서를 작성할 자문 업체를 고르는 단계다.
베트남 총리 "생산기지 넘어 창조 주체로"
베트남 총리가 기업들에 가격 대신 품질·기술·신뢰로 시장을 공략하라고 주문했다. 물건을 만드는 데 그치지 말고 직접 만들어 내라는 요구다.
멕시코 농촌 지붕, 베네치아 비엔날레 간다
멕시코 건축팀의 'Rural'이 제20회 베네치아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멕시코 대표로 선정됐다. 영국 RIBA도 2026 국제상과 신진건축가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베트남 동나이, 근로자용 사회주택 1,100여 가구 분양 요건 충족
베트남 동나이시 년짝 지역 사회주택 1,100여 가구가 분양 요건을 갖췄고, 프억떤 지역 140가구도 분양에 들어갔다. 근로자 주거 공급을 늘리는 조치다.
베트남 망덴, 농지 쪼개기·공유지 매물 경고
베트남 꽝응아이성 망덴사가 농지를 필지로 쪼개 파는 중개와 SNS에 올라온 공유지 매물에 대해 경고했다. 땅이나 집을 살 때 서류로 용도와 소유권부터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베트남 건설부, 424개 행정절차 온라인화
베트남 건설부가 424개 행정절차를 온라인 공공서비스로 제공하고, 맡은 데이터베이스 10개를 모두 가동했다. 꽝닌성은 광산에서 나온 폐토석을 성토재로 쓰는 방안을 추진한다.
베트남, 호찌민 메트로·국도 부지 정리 속도전
호찌민시가 옛 빈즈엉 지역과 도심을 잇는 메트로 2개 노선의 토지 실사에 들어갔다. 메콩델타 국도 3개 노선 보상 독촉과 고속도로 안전거리 표지 보강 지시도 함께 나왔다.
베트남, 주택법·부동산사업법 개정안 심의
베트남 국회가 제2차 회기에서 주택법과 부동산사업법 개정안을 심의·통과시킬 예정이다. 하노이의 디지털 교통 인프라 보안 3등급 추진 등 건설 소식도 함께 전한다.
하노이 3대 버스터미널, 가동률 30%대 그쳐
베트남 하노이의 대형 버스터미널 세 곳이 설계 용량의 30.2~36%만 활용하고 있다. 운영 업체들은 노선 배분 문제와 불법 차량·간이 정류장을 원인으로 꼽았다.
이스탄불 홍수 원인은 잘못된 도시화, 전문가 단체 지적
튀르키예 기상공학자회의소가 이스탄불 홍수의 책임은 자연이 아니라 잘못된 도시화와 개발이익 위주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하천을 콘크리트로 덮지 말고 물길을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베트남, 해상 재생에너지 구조물 안전검증 법제화 추진
베트남이 해사·수로법 초안에 해상 재생에너지 구조물의 기술 안전 검사·인증 규정을 넣는 방안을 추진한다. 하노이에서는 롱비엔 고가교 보수로 20일부터 교통 체계가 바뀐다.
베트남 건설노조, 여성 노동자 권익 보호 강화
베트남건설노동조합이 10월 20일 베트남 여성의 날을 앞두고 여성 노동자 권익 보호 활동을 늘린다. 여성 업무를 맡은 노조 간부의 역량 강화도 함께 추진한다.
CAN, 보호 건축물 극장 안에 새 스튜디오 완성
영국 설계사무소 CAN이 런던 캣퍼드의 등록 건축물 브로드웨이 시어터 안에 자체 스튜디오 내부 공사를 마쳤다. 오래된 건물을 고치지 않고 활용하는 방식이 주목받는다.
이스탄불 홍수, 하천 위 난개발이 피해 키웠다
튀르키예 수자원 전문가가 이스탄불 홍수 피해의 원인으로 하천 부지 개발을 지목했다. 하천의 자연 유로를 되살리고 기반시설을 서둘러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뉴질랜드 부동산 중개수수료 1년 새 9% 감소
뉴질랜드의 9월 분기 부동산 매매 중개수수료 추정 총액이 전년 동기보다 9% 줄었다. 주택시장 부진이 중개업계 수입에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베트남 응에안, 아파트 주차난에 주차부지 찾기
베트남 응에안성이 도심 주차난을 풀기 위해 도시계획을 다시 검토하고 주차장 부지 확보에 나섰다. 고층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는 차도와 보도가 주차 차량에 점유되고 있다.
호주 주거 소식, 수돗물 우려와 오래가는 집의 자재
호주 부동산 매체가 수돗물 오염 우려, 내구성 높은 집의 자재 선택, 저렴한 해변 매물 소식을 함께 전했다. 집의 가격 못지않게 물과 자재 같은 기본 요소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건축사사무소 일감 감소, 현장의 불안과 AI 공부
건축사신문에 실린 한 건축사의 칼럼이 일감 감소로 직원이 떠난 사무소의 현실을 전했다. 필자는 불안 속에서 AI 생성형 모델링 교육 등 배움으로 대응하고 있다.
서울 전세 갱신 51%, 청주 견본주택 동시 개관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갱신 비율이 1~9월 51.09%로 2년 전보다 약 20%p 높아졌다. 청주에서는 2600여 가구 규모 견본주택 두 곳이 같은 날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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