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뉴스
국내외 인테리어·주거 소식을 매시간 정리합니다. 일본·미국·유럽·중국·동남아·중동·아프리카 등 30여 개국 매체와 공공 통계를 매일 수집해 한국 독자에게 맞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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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방금 올라온 소식
베트남 고속도로 공정률 5.2%에 공정 재수립 지시
베트남 저이저이~떤푸 고속도로 1단계 구간은 부지 92%가 인도됐지만 시공 실적이 계약금액의 약 5.2%에 머물렀습니다. 도로 당국은 투자자에게 세부 공정을 다시 짜고 시공 속도를 높이라고 요구했습니다.
런던 70층 타워 구상·영국은행 개보수 수주
Construction Enquirer에 따르면 런던에서 70층 타워 계획과 1억3300만 파운드 규모 영국은행 개보수 수주 소식이 나왔다. 지붕 전문업체 인수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튀르키예 건설업 2분기 1.9% 위축, 비용 압박 지속
튀르키예건설업자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현지 건설업은 2026년 2분기 1.9% 줄며 성장세가 끊겼다. 높은 금융·인건비 부담 속에 공장 자가발전, 항만 매립 논란 소식도 함께 나왔다.
울산·광주 건축사회, 문화제·협약으로 보폭 넓혀
울산시건축사회가 제10회 건축문화제와 11년 만의 체육대회를 잇달아 열었다. 광주시건축사회는 서울시건축사회와 설계 계약·견적 연구를 공유하기로 했다.
다낭 국도 14E 개량 공사, 30일 개통 앞두고 막바지
베트남 다낭을 지나는 국도 14E 개량 사업이 공사 기한을 앞두고 아스팔트 포장과 철도 위 고가교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같은 날 푸토성에서는 불법 토사 채취 사건 수사가 확대됐다.
베트남 다낭 고속철 이주단지와 휴양 부동산 변화
베트남 다낭시가 고속철도 사업용 이주단지를 추가로 승인했다. 휴양 부동산은 시세 차익보다 운영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쪽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다.
베트남, 남북부 교량 6곳 통항 높이 높인다
베트남 건설부가 북부·남부 교량 6곳의 통항 높이를 높이는 1조9,000억 동 규모 사업의 투자 방침을 승인했다. 2027년 착공 예정이며 내륙 수운의 원활한 운영이 목적이다.
국회입법조사처,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개선안 제시
국회입법조사처가 2013년 제정된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의 개선 방향을 담은 보고서를 펴냈다. 건축기획 보완, 건축저작물 보호 정비, 지원기구 마련이 핵심이다.
뉴질랜드 노동당, 공공주택 임대 후 매입 공약
뉴질랜드 노동당이 공공주택 세입자의 임대 후 매입 제도와 첫 주택 대출 소득 상한 상향을 공약했다. 같은 날 역모기지 성장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강북 아파트 평균 12억 돌파, 임대·오피스텔도 들썩
서울 강북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 12억원을 넘었다. LH는 4분기 건설임대 4663호 입주자를 모집한다.
호주 옛 도요타 부지에 395가구 계획, 매각가 4천만 달러
멜버른 서부 알토나 노스의 옛 도요타 부지가 395가구 주택 계획과 함께 4,000만 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질롱 리모델링 주택의 빠른 거래 등 호주 시장 소식도 정리했다.
파리 주차장 개조 주택, 유럽 공동주택상 수상
제2회 유럽 공동주택상이 프랑스 파리의 두 프로젝트에 돌아갔다. 옛 차고를 63세대 아파트와 상점으로 바꾼 사업이 개보수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호찌민, 녹색성장 전시 GRECO 2026 개막
베트남 호찌민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에서 녹색 기술 행사 GRECO 2026이 10월 26일 개막했다. 휴머노이드와 4족 보행 로봇 등이 29일까지 소개된다.
하노이, 빈곤 가구 친환경 차량 전환 지원 추진
베트남 하노이시가 빈곤 가구의 화석연료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바꾸도록 지원금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 같은 날 학교 앞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와 재생에너지 투자 유치 소식도 나왔다.
일본 건설 동향: 데이터센터·방위시설·호우 조사
도쿄 고다이라시에서 4.1만㎡ 규모 데이터센터 공사가 진행 중이고, 홋카이도방위국은 가지마 JV와 설계 기술협력 계약을 맺었다. 토목학회는 11월 12일 지바 호우 피해 조사 속보회를 연다.
베트남 신도시 개발사, 도로 없는 택지 5.4ha 반납
베트남 꽝찌성의 한 개발사가 도로가 연결되지 않은 약 222필지, 5.4ha 이상의 택지를 반납하겠다고 신청했다. 기반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땅은 주거지로 쓰기 어렵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필리핀 리츠 이익 58% 증가, 동남아 에너지 협력 주목
필스타에 따르면 메가월드 리츠 MREIT의 1~9월 배당 가능 이익이 자산 편입으로 58% 늘었다. 동남아 석유 비축과 전력망 연결 논의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두바이 오피스 부족·모스크바 모듈러 건축 소식
두바이 핵심 업무지구의 오피스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2030년까지 140만㎡ 이상이 새로 공급될 예정이다. 모스크바에서는 2층 모듈러 분양사무소가 완공됐고, 1~9월 100ha가 넘는 부지가 투자자에게 배정됐다.
베트남 건설 현장, 자재·인력난 속 공정 속도전
베트남 롱탄 공항은 일부 공구 공사 물량이 90%를 넘었지만 자재·인력·장비 부족으로 일정 압박을 받고 있다. 하노이에서는 31일 건설·기계·교통 분야 일자리 8,000개 이상이 소개된다.
질감은 달라도 리듬은 하나, 튀르키예 표면재 제안
튀르키예 Yıldız Entegre가 이탈리아 SICAM 2026에서 Yıldız Trend 표면재를 ‘싱크로니’ 콘셉트로 선보였다. 서로 다른 질감을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게 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하노이·호찌민, 침수 대책·토지경매 정비 속도
베트남 하노이가 침수 긴급공사와 건축 위반 단속 등 도시 병목 해소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찌민시는 2026년 토지사용권 경매 대상 부지 전체를 다시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베트남, 소방 사후점검 전환…건축주 책임 강조
베트남이 소방 검사를 사후 점검 중심으로 바꾸면서 화재 전 위험 차단을 전제로 내걸었다. 준공 단계 검사 절차가 줄어도 건축주·소유자의 인수 책임은 그대로 남는다.
두바이, 주택·배수망에 대규모 건설 계약
두바이에서 나크힐의 베이 그로브 레지던스 본공사 계약과 30억 디르함 규모의 배수망 확장 계약이 잇따라 발표됐다. 주택 공급과 함께 폭우에 대비한 기반시설 투자도 커지고 있다.
모스크바 노후주택 이주와 스마트 건설 확산
모스크바 포크롭스코예-스트레시네보에서 리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노후 주택 13개 동의 이주가 진행되고 있다. 러시아 주택 개발 현장에서는 스마트 기술이 기본 요건이 됐다는 분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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